내가부른이미자노래

동그라미 2015. 11. 10. 23:43

엘레지의 여왕-.mp3

 

엘레지의 여왕/이미자/동그라미

 

바람에 구름가듯 흐르는 세월에
수많은 괴로움도 참고 견디어
가냘픈 어린 가슴속에 보고픈 어머니가
그리워지면 혼자 울다 지쳐서
꿈길로 떠납니다

 

꽃피면 봄이오고 초원은 푸른데
걸어온 자욱마다 한숨 어리어
유전의 애수 젖어들면 입술을 깨물면서
희망에 살고 외로움을 달래며
굳세게 살렵니다

- 첨부파일

엘레지의 여왕-.mp3  
   
좋은 시절이 우리 곁에 오는데
꽃과 동행하는 봄날에
코로나가 방해꾼이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금방 끝날 것 같았던 코로나 바이러스는
긴~ 시간 우리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한 마음으로 코로나 종식시키는데
전력을 다해야 하겠습니다.....(;_;)
코로나가 우리를 너무 괴롭히고 있어서
하루도 마음편히 밖에 나가기가 쉽지않지요?
코로나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