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부른최유나노래

동그라미 2015. 12. 31. 23:57

숨겨진 소설.mp3

 

숨겨진 소설/최유나/동그라미

 

그대는 아니라고 하지만 나 역시 그랬었지만
어느 새 우린 서로 서글픈 소설같은 사랑에 빠져들었죠
사랑이 깊어가면 갈수록 이별이 두려워지는
어쩔수 없는 이름 비극의 주인공이 그대와 나 였으니까
갑자기 내리는 소낙비처럼 피할 수 없는 사랑에
모든 걸 던지고 숨 죽여 우는 내곁에 서 있는 그대
그대를 잡을 수가 없어요 보내긴 더욱 힘들죠
아무도 모르는 숨겨진 소설속에 그대와 내가 있어요

 

갑자기 내리는 소낙비처럼 피할 수 없는 사랑에
모든 걸 던지고 숨 죽여 우는 내곁에 서 있는 그대
그대를 잡을 수가 없어요 보내긴 더욱 힘들죠
아무도 모르는 숨겨진 소설속에 그대와 내가 있어요
아무도 모르는 숨겨진 소설속에 그대와 내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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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소설.mp3  
   
어느새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온 가을,
바람과 하늘에서도 가을냄새가 물씬 납니다.
상쾌한 가을바람과 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가을 맞으세요!
아침, 저녁 쌀쌀한 환절기 날씨가 이어지고 있으니
옷차림은 조금 따뜻하게 신경쓰시는 게 좋겠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계절이 되시길 바랩니다...^L*
네! 감사합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