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라미 2017. 9. 3. 00:40

방배동의 밤.mp3

 

방배동의 밤/김지애/동그라미

 

흐느끼는 음악에 내마음을 주어도
돌아가는 불빛에 내모습을 던져도
지울 수 없더라 그리움만 더하더라
낯선밤 외로운 내마음
당신을 잊으려고 미련을 지우려고
찬바람 앞에선 허튼소리 하지만
뜨거운 눈물이 내가슴을 적신다
방배동의 밤이여

 

흐느끼는 음악에 내마음을 주어도
돌아가는 불빛에 빙글빙글 돌아도
취하지 않더라 그리움만 더하더라
낯선밤 외로운 내마음
당신을 잊으려고 미련을 지우려고
찬바람 앞에선 허튼소리 하지만
뜨거운 눈물이 내가슴을 적신다
방배동의 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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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동의 밤.mp3  
   
이제,, 우리 고유의 명절인 추석도
일주일 남짓 남겨두고 있네요,

선물에, 차례 준비에
갈수록 몸도, 마음도 바빠지는 시간이겠지만
가족, 친지들 만난다는 설램에
기다려지는 시간 이기도 한 명절,

모두가 즐거운 명절이 되시라고,,
행복의 기.... 듬뿍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쫄막님!
이제 내일이면 길고 긴 열흘간의 황금연휴에 들어가겠네요.
저는 직장인이 아니니까 연휴고 뭐고 상관이 없는 사람이지만... ㅎ
긴 연휴 동안 재미있는 시간 보내시고 즐겁고 풍성한 추석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