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라미 2017. 11. 17. 16:57

백년의 길.mp3

 

백년의 길/이애란/동그라미

 

어느 누가 인생을 꺼져 가는 등불이라 했나
아직도 내 청춘은 그대로인데 백년가는 이길에
무정한 세월에 내 청춘 모두다 쓰고
인생은 그렇게 흘러 황혼에 기우는데
인생은 그렇게 흘러 세월에 밀리는데
잃어버린 내 청춘은 석양에
노을만 붉게 타누나

 

어느 누가 인생을 꺼져 가는 등불이라 했나
아직도 내 청춘은 그대로인데 백년가는 이길에
무정한 세월에 내 청춘 모두다 쓰고
인생은 그렇게 흘러 황혼에 기우는데
인생은 그렇게 흘러 세월에 밀리는데
잃어버린 내 청춘은 석양에
노을만 붉게 타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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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의 길.mp3  
   
주말을 하루 앞두고 새 날을 맞이한 금욜~
보이는곳마다 하얀색으로 물들어 장관이네요,
올들어 첨으로 보는눈에 어린애처럼 싱글벙글,,,ㅎ~
하얗게 내려앉은 눈이 보기는좋지만 언곳은 미끄덩 조심,
눈이녹아 촉촉해진곳도 미끄덩~ 조심,,
하루종일 안전운전에 미끄덩~ 조심 하세요~~~♡
안녕하세요. 쫄막님!
이곳도 아침에 일어나니 눈이 많이 와서 온통 하얗게 덮여 있더라구요.
시골이라 눈쓰느라 애먹었네요. ㅎ
오늘은 하는일도 없이 바빠서 이제야 컴에 들어왔네요.
눈길 운전 조심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