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라미 2018. 1. 20. 00:54

바람같은 여인.mp3

 

바람같은 여인/현재원/동그라미

 

안개비 하염없는 희미한 가로등불
슬픈눈물 보일까봐 고개숙인 저 여인
미련두고 떠난사람 추억을 지우고 있네
구름처럼 흐르다 바람따라 찿아온
바람같은 저 여인

 

실안개 자욱한 밤 엇박자 가로등불
슬픈눈물 보일까봐 고개숙인 저 여인
미련두고 떠난사람 추억을 지우고 있네
구름처럼 흐르다  바람따라 찿아온
바람같은 저 여인

 

미련두고 떠난사람 추억을 지우고 있네
구름처럼 흐르다  바람따라 찿아온
바람같은 저 여인
바람같은 저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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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같은 여인.mp3  
   
봄이 온다는 소식을 전해주는 우수도 지나갔지만
올~ 겨울은 유난히도 매서운 한파로 고생 하셨죠?
봄이 조금씩 조금씩 다가오는듯...
이제는 서서히 물러가는듯 합니다.
환한 미소와함께 파이팅 하는 하루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쫄막님!
오늘밤은 너무 늦었네요. ㅎ
월. 수요일은 밤에 바쁜 날인데 날씨가 풀려서 어젯밤부터 1시간 걷기 운동을
시작하다보니 더 늦게 컴에 들어오게 되었네요.
날씨가 많이 풀려서 이제 활동하기 좋은 계절이 되었으니 부지런히 운동해서
건강을 지켜 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 ㅎ
늘 건강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