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라미 2018. 1. 21. 23:14

바람같은 여인.mp3

 

바람같은 여인/현재원/동그라미

 

안개비 하염없는 희미한 가로등불
슬픈눈물 보일까봐 고개숙인 저 여인
미련두고 떠난사람 추억을 지우고 있네
구름처럼 흐르다 바람따라 찿아온
바람같은 저 여인

 

실안개 자욱한 밤 엇박자 가로등불
슬픈눈물 보일까봐 고개숙인 저 여인
미련두고 떠난사람 추억을 지우고 있네
구름처럼 흐르다  바람따라 찿아온
바람같은 저 여인

 

미련두고 떠난사람 추억을 지우고 있네
구름처럼 흐르다  바람따라 찿아온
바람같은 저 여인
바람같은 저 여인

겨울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2월입니다.
짧아져가는 겨울이 아쉬운듯
마지막 추위가 만만치 않았죠~?
그래도 조금만 더 기다리면
봄이 온다는 약속이 있으니
즐겁게 이겨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월! 따뜻한 기다림과 설레임으로
보람있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쫄막님!
어제 오늘 오후 날씨는 많이 풀렸었는데 내일부터 또 강추위가
온다고 하네요. 올겨울은 너무 추워서 지긋지긋 하답니다.
이 겨울이 빨리 가기만을 기다릴 뿐이네요.
오늘도 들려 주시고 정겨운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