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라미 2018. 10. 2. 19:32

밤배.mp3

 

밤배/둘다섯/동그라미

 

검은 빛 바다 위를 밤배 저 밤배
무섭지도 않은가봐 한없이 흘러가네
밤하늘 잔별들이 아롱져 비칠 때면
작은 노를 저어 저어 은하수 건너가네
끝없이 끝없이 자꾸만 가면
어디서 어디서 잠들 텐가
음 ~ 볼 사람 찾는 이 없는
조그만 밤배야

 

끝없이 끝없이 자꾸만 가면
어디서 어디서 잠들 텐가
음 ~ 볼 사람 찾는 이 없는
조그만 밤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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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배.mp3  
   
제25호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따뜻한곳이 그리워지는 날입니다.

내일은 주말~
한 주의 스트레스를 날리는 좋은날,,
오늘도 즐겁고 웃음이 있는 날 되세요~~~♡
안녕하세요, 쫄막님!
오늘은 하루종일 지금까지 비가 내리고 있네요,
강하게 내리는 비는 아니지만 지금까지도 주룩주룩 내리고 있네요,
썰렁한 날씨가 따뜻한 국물이 그리워지는 날입니다,
행복한 불금 되시고 멋진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