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라미 2018. 11. 23. 23:57

비켜간 사랑.mp3

 

비켜간 사랑/차민/동그라미

 

다시한번 마음을 돌려 예전처럼 사랑할 순 없나요
바람부는 길목에서 당신을 기다립니다
사랑했던 그 순간들이 못견디게 그리워
홀로지샌 밤이 너무길어
보고싶은 이내 마음을 당신은 왜 모르시나
붙잡지도 못한 인연 피할 수 없는 이별
비켜간 우리의 사랑

 

거울속에 비친 내 모습 너무나도 초라해보여
돌아앉아 외면해도 슬픔은 가시질않네
사랑했던 그 순간들이 못견디게 그리워
홀로지샌 밤이 너무길어
보고싶은 이내 마음을 당신은 왜 모르시나
붙잡지도 못한 인연 피할 수 없는 이별
비켜간 우리의 사랑
비켜간 우리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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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켜간 사랑.mp3  
   
어느새 매서운 추위와함깨 12월이 문앞에 도착,,
이번주는 11월과의 마지막 데이트가 되겠네요..
그만큼 추운 겨울이 더~ 가까이 다가오고있음을
느끼게되는 한 주가 시작 됐습니다.
바스락.. 낙엽을 밞을수있는 가을아~ 안뇽~~~♡
안녕하세요. 쫄막님!
11월의 마지막주가 그래도 따뜻한 날씨로 시작이 됐는데
주 후반으로 갈수록 추워질 것 같네요.
어느새 이번주가 지나면 달력도 달랑 한장 남는 서글픈 12월달
이 되니 벌써부터 마음이 무거워 집니다.
행복한 한주 되시고 늘 건강하시길요.~~
감정이 짙은 발라드곡인데요 짧은 시간에 이렇게 소화하다니 참 기본적 실력을 지니고 계시는군요~~1-2틀만에 부르다니요~~시간이 지날수 록 훨씬 잘 하실거라 봅니다~~~잔잔하게 잘 부르셨어요~~~
안녕하세요. 사랑의 광고님!
늦은 밤 다녀가시고 과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