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라미 2018. 12. 25. 00:03

눈 먼 사랑.mp3

 

눈 먼 사랑/유비/동그라미

 

눈이 멀어 사랑했나 당신 마음 알지 못하고
사랑한단 말이나 말지 그 입술에 나는 속았나
자기한테 빠지도록 빠지도록 만들어 놓고
바보라서 붙잡아요 쌓인 정이 붙잡네요
우리 사랑 추억으로 남기긴 싫어
당신 같은 사람 또 없어서
죽어도 당신 못 가요

 

눈이 멀어 사랑했나 당신밖에 몰랐었는데
좋아한단 말이나 말지 그 눈빛에 나는 속았나
자기한테 빠지도록 빠지도록 만들어 놓고
바보라서 붙잡아요 쌓인 정이 붙잡네요
우리 사랑 추억으로 남기긴 싫어
당신 같은 사람 또 없어서
죽어도 당신 못 가요

 

당신 같은 사람 또 없어서
죽어도 당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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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먼 사랑.mp3  
   
올~ 한해도 양파처럼 한꺼풀씩 벗기며
때론 달콤함에 웃기도 하고,,
때론 매운맛에 울기도 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이러한 시간들이 모여
나를 만들고 나의 인생 역사를 만들겠죠?
올 한해를 되돌아 보며 새해를 준비하면
또 다른 인생을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날씨는 춥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쫄막님!
다사다난했던 올해도 닷새밖에 안남았네요,
좋은 일 보다는 안좋은 일이 많았던 한해 같습니다.
내년에는 좋은일이 많은 해가 됐으면 하는 기대를 걸어봅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