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라미 2019. 7. 3. 23:18

바램-.mp3


바램/노사연/동그라미


내손에 잡은 것이 많아서 손이 아픕니다
등에 짊어진 삶의 무게가 온몸을 아프게 하고
매일 해결해야 하는 일 땜에 내 시간도 없이 살다가
평생 바쁘게 걸어 왔으니 다리도 아픕니다
내가 힘들고 외로워 질때 내 얘길 조금만 들어준다면
어느날 갑자기 세월의 한복판에 덩그러니 혼자 있진 않겠죠
큰것도 아니고 아주 작은 한마디 지친 나를 안아주면서
사랑한다 정말 사랑한다는 그 말을 해 준다면
나는 사막을 걷는다 해도 꽃길이라 생각할 겁니다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내가 힘들고 외로워 질때 내 얘길 조금만 들어준다면
어느날 갑자기 세월의 한복판에 덩그러니 혼자 있진 않겠죠
큰것도 아니고 아주 작은 한마디 지친 나를 안아주면서
사랑한다 정말 사랑한다는 그 말을 해 준다면
나는 사막을 걷는다 해도 꽃길이라 생각할 겁니다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저 높은 곳에 함께 가야 할 사람 그대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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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테두리 속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행복이 뭐 따로 있나요?
서로 안부를 주고 받을수 있음에 감사하며
서로 소통할수 있다는 것이
행복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오늘도 사랑과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안녕하세요. 쫄막님!
반갑습니다.
지금 날씨는 금방이라도 소나기가 쏟아질 것 같은 날씨이네요.
이제 장마철로 접어드나 봅니다,
월요일까지 비로 표시되어 있는 걸 보니 비가 많이 오려나 봅니다.
행복한 불금 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지루한 장마는 곳에 따라 끝이 나고
이젠 무더위와 폭염으로 시달리게 합니다.
수해복구에 비지땀을 흘리며 애쓰시는 우리 이웃들
마음으로나마 힘내시라고 응원합니다.
희망만 버리지 않으면
절망의 검은 구름은 걷힐 것입니다...^*^v
안녕하세요. 쫄막님!
반갑습니다.
이곳은 오랜만에 햇볕이 쨍쨍한 날씨였
는데 내일 모레 이틀동안 또 많은 비가
온다고 하네요. 그 뒤엔 비가 없는것으
로 나와 있는데 또 모르지요. ㅎ
지역에 따라 폭염주의보도 내려지는가
본데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편안한 밤 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