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부른장윤정노래

동그라미 2019. 11. 13. 19:33

벚꽃길.mp3


벚꽃길/장윤정/동그라미


남인가 내가 남인가요 나 없이 안되면서
없을 때 찾지 말고 있을 때나 잘해주지
남자들은 모른다 여자의 속마음을
허전해 옷을 사입고 사랑이 고파 배고픈 거야
철이 없는 당신 무정한 당신 당신이 얄미워요
때로는 나도 때로는 나도 여자이니까
벚꽃이 날리는 하얗게 날리는 그 좋은 계절엔
살림의 여왕 보다는 애인이고 싶어요
벚꽃 길 걸으면 그 길을 걸으면 향기에 취해서
왠지 울컥해 지는걸 남자들은 모른다


조금만 날 웃겨주면 아주 많이 웃을텐데
못한다 화내지 말고 괜찮다고 말해주지
남자들은 모른다 여자의 속마음을
허전해 옷을 사입고 사랑이 고파 배고픈 거야
철이 없는 당신 무정한 당신 당신이 얄미워요
때로는 나도 때로는 나도 여자이니까
벚꽃이 날리는 하얗게 날리는 그 좋은 계절엔
살림의 여왕 보다는 애인이고 싶어요
벚꽃 길 걸으면 그 길을 걸으면 향기에 취해서
왠지 울컥해 지는걸 남자들은 모른다
왠지 울컥해 지는걸 남자들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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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길.mp3  
   
무슨 세월이 이리도 빨리가는지..
블금도 금방금방, 주말도 후딱~
인생의 내리막길 가속도가 붙었는지..ㅉ~
참 빠르기도 합니다.
오늘도 건강지키시고, 즐~ 주말 보내세요..^L*
안녕하세요. 쫄막님!
반갑습니다.
일주일이 너무 빨리 가지요. 정말 세월의 빠름을 날마다 느끼며 사는
요즈음 입니다.
올해도 이젠 1달 반 밖에 남질 않았네요.
또 한살 먹는다는게 겁이 납니다.
오늘도 행복한 불금 되시고 주말 즐겁게 보내시길요.~~
아랫녘에는 비소식이 있는데 서울을 깜깜이네요.
비라도 와주면 더운 열기를 식힐 수 있겠는데
때이른 더위가 사람을 지치게 합니다.
그렇더라도 내일이 금요일이니 힘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