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부른하춘화노래

동그라미 2019. 12. 11. 22:15

마산항엔 비가 내린다.mp3


마산항엔 비가 내린다/하춘화/동그라미


그리워서 찾아온 고향
마산항엔 비가 내린다
돝섬으로 나를 데려다 줘
그 님을 만나야 한다
사랑 사랑 한다고 말이나 하지 말지
추억이 맴도는 갈매기만 맴도는
마산항엔 비가 내린다


무학산아 너는 알겠지
용마산아 너도 알겠지
내 목숨처럼 사랑한 사람
그 님은 지금 어디에
사랑 사랑 한다고 말이나 하지 말지
가포에 있을까 만날재에 있을까
마산항엔 비가 내린다
마산항엔 비가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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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항엔 비가 내린다.mp3  
   
12월도 벌써 반이 지났습니다.
올해도 2주 남은 셈이네요
달리 생각해보면
남은 2주는 무언가를 정리하기에
딱 좋은 시간인것 같습니다.
올해 못끝내면 가장 아쉬움이 남을만한 일
이런 일을 찾아서 잘 정리하시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쫄막님!
반갑습니다.
올해도 아무것도 이루지를 못했으니 다 아쉬움이 남을 뿐입니다.
한가지라도 이루어지는게 있다면 아주 좋을 것 같네요. ㅎ
아직은 2주일이 남아 있으니 그 안에 이루어지는 일이 한가지라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한주 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맑은날은 맑은대로,
흐린날은 흐린대로..
비오는날은 비오는날대로...
즐거움이 샘솟길 기대해봅니다.
행복한 일요일, 즐거운 하루되세요..^^*
안녕하세요. 쫄막님!
반갑습니다.
오늘은 휴일인데도 찾아 주셨네요.
오늘은 습도가 높아 흐덥지근한 날씨네요.
휴일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기분좋은 하루 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