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라미 2020. 2. 10. 00:45

내가 머문 자리.mp3


내가 머문 자리/박경숙/동그라미


그리운 사람과 함께 걸으며
기쁨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큰 행복이지요
그 옛날 내가 꿈꾼 모습이지요
아직도 나는 향기로운 꽃보다는
영원히 지지 않는 꽃이 되길 원해요
내가 머문 자리 아름다운 사랑으로
늘 좋은 기억속에 남았으면 좋겠네


정다운 사람과 손을 맞잡고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큰 기쁨이지요
그 옛날 내가 꿈꾼 모습이지요
아직도 나는 반짝이는 별보다는
영원히 변치 않는 별이 되길 원해요
내가 머문 자리 아름다운 사랑으로
늘 좋은 기억속에 남았으면 좋겠네
남았으면 좋겠네

- 첨부파일

내가 머문 자리.mp3  
   
2월 들어 벌써 두 번째주가 열렸습니다,
빠른 세월 속에 따라 가려니 숨이 차네요,
그래도 열심히 따라가야 하겠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조심하시고,
건강한 한 주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쫄막님!
반갑습니다.
오늘은 인사가 너무 늦었지요? ㅎ
동네 아줌마들과 놀다보니 이제야 컴에 들어오게 되었네요.
건강관리 잘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적응이 쉽지 않을 정도의 때이른
폭염과 함께 한 여름이 시작되었습니다.
코로나에 무더위까지 너무 좋지 않은 환경이지만,
건강 조심하시고, 이 상황을 지울 수 있는
행복한 일들로 가득했으면 좋갰습니다..>_<
안녕하세요. 쫄막님!
반갑습니다.
6월 초 인데 34도이니 정말 때이른 무더위가 너무 일찍 다가온 것 같습니다.
오늘도 햇볕은 쨍쨍이고 너무 뜨거워서
밖엘 나갈 수 가 없었답니다.
올 여름이 너무 더울거라고 하는데 별써
부터 이렇게 더우니 여름 날 일이 넘
걱정 되네요.
무더위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