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라미 2020. 4. 17. 22:44

내 나이.mp3


내 나이/김상배/동그라미


한 해 두 해 세월 가더니
나이만 던지고 가네
지난 세월에 희로애락을
어찌 다 말할 수 있나
산전수전 다 겪고 살아온
내 나이가 제일 좋더라
벌거숭이 인생길에 남는 건 나이뿐
재방송 없다는데 어쩌라고
후반선 웃으며 살아요


한 해 두 해 세월 가더니
나이만 던지고 가네
지난 세월에 희로애락을
어찌 다 말할 수 있나
산전수전 다 겪고 살아온
내 나이가 제일 좋더라
벌거숭이 인생길에 남는 건 나이뿐
재방송 없다는데 어쩌라고
후반선 웃으며 살아요


재방송 없다는데 어쩌라고
후반선 웃으며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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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mp3  
   
연휴~ 잘 보내셨지요?
가뭄을 달래줄 비를 기다렸는데
어제 내린 비는 병아리 눈물만큼 내렸어요..ㅉ~
내일이 어린이날 이라서 또 징검다리 연휴,,
즐거움 가득 한 날로 행복 이어가세요...*^^*
안녕하세요. 쫄막님!
반갑습니다.
저는 집에만 있으니까 연휴가 관계가 없지만
직장생활 하시는 분들은 아주 좋은 5월달 이지요. ㅎ
행복한 가정의 달에 좋은 일과 행운이 넘치는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