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부른조항조노래

동그라미 2013. 5. 10. 15:14

 

 

 

남자라는 이유로 /조항조/동그라미

 

누구나 웃으면서 세상을 살면서도

말못할 사연 숨기고 살아도

나역시 그런저런 슬픔을 간직하고

당신앞에 멍하니 서있네

언제한번 가슴을 열고 소리내어

소리내어 울어 볼 날이

남자라는 이유로 묻어두고 지낸

그 세월이 너무 길었어

 

저마다 처음인듯 사랑을 하면서도

쓰라린 이별 숨기고 있어도

당신도 그런저런 과거가 있겠지만

내앞에선 미소를 짓네

언제한번 가슴을 열고 소리내어

소리내어 울어 볼 날이

남자라는 이유로 묻어두고 지낸

그 세월이 너무 길었어

언제한번 그런날 올까요

가슴을 열고 소리내어 울어 울어 볼 날이

남자라는 이유로 묻어두고 지낸

그 세월이 너무 길어요

길가에 밟히는 낙엽을 보니
선선한 바람과 따스한 햇살을 주던 가을도
어느덧 끝나가고 있음을 느낍니다.

그래도 가을서정을 충분히
느낄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가을이지만
마음의 양식 쌓으시고,
좋은 추억을 남기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