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부른옛노래

동그라미 2020. 11. 8. 14:52

노란 샤쓰의 사나이/한명숙/동그라미

 

노란 샤쓰 입은 말없는 그 사람이
어쩐지 나는 좋아 어쩐지 맘에 들어
미남은 아니지만 씩씩한 생김생김
그이가 나는 좋아 어쩐지 맘이 쏠려
아아 야릇한 마음 처음 느껴본 심정
아아 그이도 나를 좋아하고 계실까
노란 샤쓰 입은 말없는 그 사람이
어쩐지 나는 좋아 어쩐지 맘에 들어

 

아아 야릇한 마음 처음 느껴본 심정
아아 그이도 나를 좋아하고 계실까
노란 샤쓰 입은 말없는 그 사람이
어쩐지 나는 좋아 어쩐지 맘에 들어
어쩐지 맘에 들어 어쩐지 맘에 들어

한해를 마무리하는 12월입니다.
한 장 남은 달력이 엄청 서운하지만
곧 예쁜 새 달력을 걸 수 있다고
생각하면 즐겁기도 합니다.
무슨일이든 생각하기 나름인것...
12월은 올~ 한 해 뜻하신 일들이
잘~ 성사되는 한달 되시길 바랍니다.
바쁘셔도 늘~ 건강과, 웃음을 챙기세요...(⌒-⌒)
안녕하세요. 쫄막님!
반갑습니다.
내일이면 또 주말이니 세월이 정말 빠르게 지나갑니다.
세상도 넘 어수선하고 얼마후면 또 한살
먹는다고 생각하니 사는게 겁이 나네요.
희망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데~~ ㅎ
얼마 남지않은 12월 원하시던 모든일이
꼭 이루어 지시길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 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