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라미 2020. 11. 8. 14:58

그 이름/배일호/동그라미

 

불러봅니다 불러봅니다
그 이름을 불러봅니다
아무리 불러봐도 대답이 없는
그 이름을 그 이름을 불러봅니다
얼마나 사랑했는지 이제야 알 것 같아요
내 잘못이 너무 커 너무 커서
이렇게 후회합니다
아직도 사랑해요 그 이름을 불러봅니다

 

잊으렵니다 잊으렵니다
그 이름을 잊으렵니다
소리쳐 불러봐도 대답이 없는
그 이름을 그 이름을 잊으렵니다
얼마나 사랑했는지 이제야 알 것 같아요
내 잘못이 너무 많아 너무 많아
이렇게 후회합니다
아직도 사랑해요 그 이름을 불러봅니다
그 이름을 불러봅니다

겨울이 시작된건가요?, 이젠 제법 쌀쌀하죠?
아름답던 계절 가을과 헤어져야 한다는게
이젠 작별함이 서운하지만
머리속까지 시원한 찬바람이
쌩~쌩~~부는 겨울도 마음 설레입니다.
추운겨울 잘 보낼 수 있게 겨울맞이 잘하시고,
찬바람에 건강조심하시고 미소잃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쫄막님!
반갑습니다.
이제 달력이 한장밖에 남아 있질 않네요.
너무나 힘들게 보낸 한해였지요.
내년엔 코로나도 종식되고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네요.
남은 한달 행운이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