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부른옛노래

동그라미 2020. 11. 8. 15:21

젊은 내 고향/금호동/동그라미

 

인정의 샘이솟고 사랑의 싹이트는
내가살던 고향은 머나먼 남쪽마을
샘물가 정자밑에 나란히 앉아서
날으는 구름장을 비춰도 보면서
사랑이 무르익는 젊은 내 고향

 

계절의 꽃이피고 사랑의 꽃이피는
그가살던 고향은 아득한 남쪽마을
금물결 달빛아래 손에 손 잡고서
달맞이 뒷동산에 사연을 남기고
사랑을 이별하던 젊은 내 고향

찬바람에 이리저리 날리는 낙엽이
마치 작별 인사를 하는 것 같습니다.
이젠 가을을 보내주고,
겨울을 맞아야겠습니다.
따뜻한 미소와 사랑을 나눌 수 있는
훈훈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쫄막님!
반갑습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찾아 주시고 예쁜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아침에는 날씨가 너무 쌀쌀하네요.
언제나 건강 유의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