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부른하춘화노래

동그라미 2013. 4. 14. 15:05

 

서울손님.mp3

 

서울손님/하춘화/동그라미

 

뱃길따라 칠백리 머나먼 외딴곳에
찾아온 서울손님이
손목을 부여잡고  사랑을 가르쳤다 
별빛이 쏟아지는 시오리 백사장에서 
행복이 무엇인지 행복이 무엇인지 
나에게 속삭여 준 다정한 서울손님

 

육지떠나 칠백리 머나먼 외딴곳에
찾아온 서울손님이
손목을 부여잡고 그리움 안겨줬네
해당화 곱게피는 시오리 백사장에서
사랑이 무엇인지 사랑이 무엇인지 
나에게 속삭여 준 다정한 서울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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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손님.mp3  
   
먼 산의 윤곽까지 뚜렷하게 보이는 맑은 공기에
시원한 바람까지 불어와
더할 나위 없이 기분이 좋은 가을입니다.
해바라기가 가을해를 따라
노란 잎들을 휘날리는 모습이
가을을 더욱 낭만적인 모습으로 만들어줍니다.
가을날의 아름다운 정취를 느끼시면서
좋은 추억 많이 담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쫄막님!
반갑습니다.
오늘 저녁에 갑자기 추워져서 내일 아침
에는 영하로 내려간다고 하네요.
초겨울로 접어드나 봅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