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동그라미 2009. 1. 26. 14:07
불속에서도 타지않던
한잔의 샘물같은 가슴이었어요.

그 가슴
그대로
영원히
간직하세요.
벌써 구월도 중순에 들어섰네요.
따뜻한 커피 한잔을 나눠 마셔도
마음이 포근하고 따뜻한 사람
그런 사람이 있다면 이웃님은 분명
행복한 사람입니다.
9월의 두번째 월요일 힘차게 열어가시고
한 주도 건강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네! 고맙습니다.
쫄막님도 늘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