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부른옛노래

동그라미 2013. 4. 16. 17:51

수덕사의 여승.mp3

 

수덕사의 여승/송춘희/동그라미

 

인적없는 수덕사에 밤은 깊은데
흐느끼는 여승의 외로운 그림자
속세에 두고온 님 잊을 길 없어
법당에 촛불켜고 홀로 울적에
아 ~ 수덕사의 쇠북이 운다

 

산길백리 수덕사에 밤은 깊은데
염불하는 여승의 외로운 그림자
속세에 맺은사랑 잊을 길 없어
법당에 촛불켜고 홀로 울적에
아 ~ 수덕사의 쇠북이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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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덕사의 여승.mp3  
   
동그라미님 이노래 참! 좋지요
잘 듣고 가야겠읍니다
다시 오겠읍니다
네! 넘넘 좋아하는 노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