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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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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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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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장 결국 수술합니다.

살아오면서 목이 아파본적이 없습니다. 물론 지금도 목은 아프지 않아요. 그런데 손발이 저리고 걷기가 힘들어 지팡이 없이는 한발자국도 못 디딜 정도로 증상이 나타나서야 목 디스크 진단을 받게 되다니 참 이해불가입니다. 척추협착으로 허리 수술을 했기에 다리가 불편하고 발 저리는걸 허리탓으로만 생각했고 또 앞 서 다닌 병원에서도 그렇게 말했는데 그 치료들이 듣지않고 점점 심해져서 마비가 오는듯한 느낌도 오고해서 대학병원 척추센타로 병원을 바꿨습니다. 결과, 허리 수술한 곳은 아무 탈없고 노화로 조금씩 나빠지는것 뿐이니 아프면 간간히 물리치료나 하고 약 먹으며 지내도 되는데 목 디스크는 당장 수술 안하면 단추도 못 잠그고 대소변 장애로 까지 발전한다고 해서 그러겠다고 했습니다. 4,15 로 수술잘이 정해졌습니다..

댓글 낙서장 2022. 3. 31.

17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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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소식 전합니다.

살아오면서 한번도 목이 아파본적도 어깨가 아파 본적도 없는데 어느날 갑자기 오른쪽 팔에 전기가 오는 느낌이 오면서 물건을 딸어뜨리게 되어서 응급실까지 갔었지요. 피검사, 엑스레이, mri 검사후 진단이 목디스크로 나와서 우리 평촌에서는 평판이 좋은 나우병원의 목 전문의 에게 깄어요. 주사치료후 안되면 수술해야 된다고 해서 일주일 간격으로 신경차단주사를 두번 맞았습니다. 물론 약도 처방해 주었고요. 결과,팔에 전기 오는 느낌은 없어지고 약간의 뻐근함과 손저림만 남았습니다. 그래서 수술까지는 안 가겠구나 하는 희망이 생겼던것도 잠깐, 허리가 아파서 걸음걷기가 힘들어졌습니다. 허리도 ct 와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허리쪽도 사이공간이 좁아져 신경을 눌러서 그렇다고 꼬리뼈 부근에 신경차단 주사를 맞은게 일주일 되었..

24 2022년 02월

24

나의 삶, 모습 오늘부터 치료 시작입니다.

오른쪽 팔이 아프고 어디에 닿으면 전기가 오는 느낌에 깜짝 놀라 물건을 떨어뜨리게 되어 이런 증상은 첫 경험이라 너무 무서워서 응급실엘 갔습니다. 평소 혈압약을 먹고 있으니 뇌졸중인가 싶어서지요. 그런데 몇사람의 의료진이 이렇게 해보라 저렇게 해보라 하드니 혈액검사와 목쪽의 엑스레이를 찍고는 다시 mri검사도 하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기다렸드니 결과는 목5번 6번에 디스크가 있고 협착이 있는데 자기들 병원 전문의를 만날려면 한달이상 기다려야 된다고 집으로 가서 빠른병원을 찾아보라고 가라고 하더군요. 가까운 전문병원으로 응급실에서 카피 해준 기록들을 가지고 갔어요. 월요일에. 여기서 다시 엑스레이 찍고 mri 판독비내고 담당의 만났드니 약물과 주시치료를 해본후 안되면 수술해야 된다고 하더군요. 그닐은 도수..

14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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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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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장 봄이라도 어서 오기를....

한 며칠 몹씨 추웠다. 입춘이라는 단어가 무색할 정도로 추웠지만 그래도 걷기운동은 빠지지 않았다. 낮에 걷기라도 안하면 종일을 누워만 있을거니까 억지로라도 일어나서 걸으러 나간다. 만나는 또래의 할머니들 "집에만 있다가 앉은뱅이 될까봐 나와요" 하면서 인사들을 한다. 물론 나도 그 비슷한 말로 인사를 하고는 서로 웃는다. 보통 한시간쯤 걷고 나서 운동기구들을 조금씩 한다. 요즘 어딜가나 동네공원이나 놀이터에는 운동기구들이 있으니까 우리 역시 한 30분 정도는 기구운동을 한다. 그리고는 친한 사람들 끼리 모여앉아 환담들을 주고 받는게 일상이다. 어제 오늘의 열띤 분개는 단연 베이징올림픽이다. "이럴거면 왜 올림픽을 해, 지네가 그냥 메달 다 가지지" "역시 뙤놈들이야" "메달 못 따도 좋으니 코로나만 걸리..

댓글 낙서장 2022. 2. 9.

05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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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장 힘내라, 대한민국!!!

Together for a Shared Furure (함께하는 미래) 의 슬로건 아래 베이징 올림픽이 개막되었다. 15개 종목에 109개의 금메달, 91개국 2900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이번 베이징 올림픽에 우리나라는 선수 64명, 관계자 56명, 코로나대응팀 5명등 총 125명이 파견되었다. 중국어 알파벳인 간자체의 순서대로 입장, 우리나라는 73번째로 입장했다. 코로나 시기라 관중석은 썰렁했지만 선수들의 열기만큼은 다른 대회와 같이 뜨겁다. 2022, 2, 4 부터 2, 20 까지 17일간 계속되니 심심하지 않게 생겨서 좋다. 개막식을 보면서 나는 선수들의 복장이 제일 재미있었다. 마치 패션쇼라도 하는듯 나라마다 특징을 나타낸 선수들의 유니폼이 너무 재미있어서 기어히 이렇게 사진을 찍어 봤다. 전통..

댓글 낙서장 2022. 2.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