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논성당길 순례자들(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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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길 여행길

2016. 10. 13.

5년 전까지만 해도 "하논성당"이라는 단어가 없었다.

최근 2010년도에 하논성당터를 찾아내어 만들어진 순례길이기 때문이다.


그 후 2013년도에 강우일 주교님에 의하여

천주교 제주교구 공식 순례길로 선포된 이후에 많은 순례자들이 찾아오고 있다.



지난 해 2015년도에는 매월 400여명 정도 연간 5,300여명이 순례를 하였는데

올 해 자비의해를 맞아 전대사를 받으려는 순례자들이 더 많이 찾아오고 있어

하논성당순례길은 정착화 단계에 왔다는 생각이든다.



5년전 까지만 해도 아무도 몰랐던 하논성당터가 새롭게 순례길로 개장되었다.


그리고 타케신부의 자연생태와 신축교안 그리고 하논분화구 스토리들이 이어지면서

이제는 서귀포지역에서 각광을 받는 순례지가 되었으니 참으로 흐믓한 일이다.


<2006년 안내와 해설을 하였던 단체 순례자>

(2월 정기순례, 서귀포성당)


(남부지구 순례단)


<효돈성당 순례단>


<서귀포성당 엠마오>

<노형성당 순례자>


<제주교구 수녀연합회 하논길순례>


<하논성당터 봉헌미사를 마치고>


<김기량성당 순례단>


<하논카페 봉사자들>


<표선성당 본당의 날>


<성모승천대축일 순례단>


<하귀성당 본당의 날>


<해설사모임 방문>


<한림성당 순례자>


<효돈성당 레지오>


<해설사 모임 하논길 순례>


<동광성당 순례단>


<배론성지 신부님이 하논갤러리에서 강의>



하논성당순례길의 중심인 하논분화구!!!

순례자들은 이 하논의 아름다운 생태와 자연을 오래도록 보존해 나가는 운동에 동참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