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천사에서 가을을 담다(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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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사

2020. 11. 19.

 

 

강천사는 5년전 이맘때 산악회 따라 왔으니 실로 오랫만에 온것이다

그땐 단풍이 절정이였으나 비가 오는 바람에 사진 찍는데는  조금은 어려움이 있었고

빛이 없어 이쁜 사진이 별로 없었던것 같다

 

오늘은 아침 빛이 들어오는 시간이였는데 불행이도 단풍은 끝물로 가고 있어 아쉬움은 남았지만

사진은 빛의 예술이라 했나?

주로 경내 주변 아침 빛이 비추는 풍경 위주로 가을을 담아 연신 섯터를 눌러 본다 

 

 

 

친구들과 예쁜 단풍 추억여행오신 창원할매들 몇컷 찍어 보내주었다  

 

 

가을을 남자의 계절이라고 했나?

추억의 순간을 열심히 앵글에 담아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