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지 일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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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풍경들과 잡다한것들

2020. 11. 20.

 

 

남자들의 가을 사진여행 마지막 일정은 태안 꽃지해변의 일몰로 정했다

개인적으로 꽃지해번  일몰은 제대로 찍어본게 없다

할매바위 옆 소나무를 배경으로한 여의주 일몰을 찍어 보기로 시도 했는데

렌즈를 망원으로 선택 했어야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마지막 수평선으로 지는 해는 하부의 두꺼운 구름으로 인해 멋진 일몰은 되지 못했지만

그래도 1박 2일의 여행의 종지부를 찍는 아름다운 일몰이였다

 

 

 

 

이번 가을 여행은  사진을 매개로 만난 지인들과의 여러곳을 돌며 추억속에 간직할

순간 순간의 모습을 담아 봤다

구지 사진 찍는다는 것도 중요 하겠지만

좋은 사람들과의 여행을 통해 소통하며 지낸 시간들이 더 갑지지 않았나 생각된다

사진을 배워가고 있는 나로서는

  두분 조은세상님, 배려님의 지도와 사랑에 감사를 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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