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래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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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사

2020. 11. 22.

 

가을을 제촉하는 비 치고는 많이 온다는 날

잔뜩 흐린날 오후 밑물과 겹치는 시간인 지라 소래 습지에 나가서

평시에는 좁은 갯골이 바다와 같아지는 시간에  단시간 장노출로  담아본다

 

  

 

이 사진은 일반 사진인데 포토삽 신버전의 "하늘대치"라는 보정 프로그램을 사욜하여 바꾸어 본다 ....

 

유화느낌으로도 변경
소래포구 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