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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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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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따라 걷기 예술 작품을 감상하며 걷는 안양예술공원 둘레길

겨울 날씨 답지 않은 포근한 날씨이나 하늘은 그리 맑지는 않다 예전에는 대부분 이곳은 삼성산 산행후 들머리를 삼아 내려와 상가 식당에서 뒷풀이로 하산주를 마시던 곳인데 ...... 오리들도 한가하게 물놀이를 즐긴다 인공폭포가 있는 분수대는 5월부터 10월 까지 시간제로 가동한다는 표지판이 있었다 분수라도 뿜어 올랐으면 했는데 이렇게 한겨울은 당연히 가동하지 않겠지... 오늘은 저 곳 전망대에 가 보련다 주차장과 야외공원장을 이용한 '나무위의 선으로된 집' 안양 전망대는 아래에서 꼬불꼬블 한 경사로는 약 141m를 올라야 정상에 오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