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아 있었던 이야기

구슬 임 2015. 8. 18. 08:52

 

 

오랜만에 불로그 재 오픈하셨습니다
가족이 항공과 인연이 깊으시네요
다시뵙게 되어 기쁩니다
장시간 외국여행하신 경험과 사진
많은 소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선생님께서도 편안하시죠
전,일년정도 미국에서 거주하면서 그곳의 문화적 체험을 많이도 했습니다
아이들과 행복하게 지냈구요^^
블로그는 너무 오랫동안 잊고 지내서 가끔은 둘러볼려구요
다음달에. 다시. 미국행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_-)
위 사진에 나오신분이 부군이신가봅니다 손녀를 참 다정스럽게도 바라보십니다 (손녀가 참 예쁘네요)
미국에 가시는군요 잘다녀오십시요 간혹 미국소식도 전해주시구요 그리고 크루즈 여앵도 전해주시구요
무엇보다 건강하시구요(프로필사진 멋있어요)
잘 지내시지요? ㅎ
언제나 행복함이 가득 하시길~~~^^
이른 아침의 날씨도!.
봄이 꿈틀거리는 것 같은 포근한 날씨.~~
짧아서 조금은 아쉬운 2월
움추렸던 겨울을 보내고 활기찬.~~
새봄을 준비하는 오늘이 되시길 바랍니다.~^**
뼈에서 살갗에서 손가락 새 물 새듯
젊음이 새 나가는 것도 두렵고

역대 루사와 같은 위력을 가진 태풍 "솔릭"이 북상한다 하니
두려워집니다.

200m 이상 비가 내리면 물에 잠길 우려가 있는 제 장막도
두려움의 대상입니다.

고운님!
이렇게 완전한 것도 확실한 것도 없는 인생여정 길~~~~
하여,
전 약간의 짐을 꾸려 예배당으로 피난을 가려한답니다.

오~~~주여!
나의 방패가 되시옵고
나의 바위가 되시옵고
나의 피난처가 되어주소서
주님은 나의 요새이시오니~~~~

고운님!
님은 위태할 때 어디로 피하시는지요?

귀한 작품 감상해보며 소중한 인연에 감사가 넘칩니다.
늘 평강과 함께 하시구요.

늘샘 초희드림
짙은 구름이 흐르는 아침!
오늘도 밝은 마음으로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