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사천] 항공우주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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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8. 15.

 

 

 

 

 

 

 

 

 

 

사천 우주항공 박물관은 한국 항공우주산업을 선도하는 국내 유일의 한국항공우주산업(주)에서 건립, 2002년 8월 28일 개관한 곳으로 항공우주산업에 대한 대국민 홍보와 미래의 항공우주산업을 이끌어 갈 꿈나무에게 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항공우주관, 자유수호관, 야외전시장을 통해 실물항공기와 우주관련 모형 그리고 한국전쟁의 유품과 자료를 부지면적 46,281㎡ (14,000평) 전시하고 실문비행기 C-54E를 시작으로 T-28A, T-6, T-33A, F-86D, F-86F, F-5A, F-4E, C-123K, B-26K, F4U-4, F-9J, B-29, O-1G, C-124C, F-16, C-47 및 헬리콥터로 SB427, H-19, UH-1B 그리고 탐조등과 전차, 화포가 야외전시장을 가득 메우고 있다. 이중 한국전쟁 당시 참전한 항공기 18대로 B-29, C-124, F-4U4, B-26, F-9J, T-6, F-86F, F-86D, O-1G, C-54, C-123, C-47 , F-5A, F-4E, T-33, T-28, H-19, UH-1가 있다.

 

자유수호관에는 1948년 소련 스탈린이 김일성에서 선물한 승용차가 전시되어 있다. 한국 전쟁 당시 1950년 10월 22일 한국육군 제6사단 수색대가 평안북도 영변북방 25km 지점에서 노획한 후 1951년 6월 이승만 대통령이 1950년 12월 23일 의정부에서 전사한 유엔군사령관 월튼 워크 장군의 미망인에게 선물한 후 14년간 탐문을 통해 1982년 되찾아 1996년 원 제작사의 기술로 완벽하게 수리하여 전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