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시향에 흠뻑 젖었다가 갑니다. 향기로운 봄날 되십시요.
  • 허창회 2021.02.25 20:38 신고
좋은 시가 마음을 따뜻한 아랫목에 묻어
놓은 기분입니다.
감사히 받아갑니다!
늘 편안하십시오!
시를 찾아 왔다가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고맙습니다..
새벽에 찾아와서 여태 읽다가 ...... 주인장께 인사 드리고 갑니다. 조만간 또 오겠습니다. _()_
  • 朴芝雲 2020.02.15 08:41
많은 걸 얻어 갑니다. 내내 다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