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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니 2016. 5. 21. 17:35

 

 

콩에 같이 왔다

여기도 처음

나도 처음 우리애들도처음

참 어설픈 개엄마다

오기전에 병원들러 중성화수술 얘기와 눈물자국

귀보고 왔다

오신 손님중에 슬프게 생겼다며 ..

파양당해 또 버림받을까봐 꼼짝 못하게 하는거라며

얘기 많이 해주란다

나는 너를 버리지 않을꺼야 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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