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마로니 2016. 7. 21. 18:24

 

 

 

 

하네

안 하네

힘드네

그러면서 7 개월이 흘렀다

겨울이 가고 봄도 가고 여름이 한 가운데로 지나가고 있다

곧 가을이 오겠지 ..

시간은 잘도 잘도 간다

 

가끔 천도복숭아도 주시고

햄버거 맛있다며 나눠 주시고

단호박도 같이 먹자며 주신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