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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니 2016. 8. 16. 12:01

 

 

 

처음 꽃 도장을 찍고

여기 저기 묻혀 스트레스 받고

강아지 기저귀 차느라 고생스럽구

기저귀 찬 상태로는 용변을 보지도 않구

이런 깔끔쟁이 같으니라구

 

처음이니 힘들꺼야

나도 이불 빠느라 힘드네 ..

극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