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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니 2016. 8. 16. 12:08

 

 

 

 

 

오늘은 문 열었나?

 

이틀을 쉬고 나왔다

 

사람의 왕래가 많지 않아 쉬는 날은 쉬어가는걸로

 

올 여름은 내가 큰 아이를 낳은 해처럼 덥다

 

밤에 잠도 잘 안오고

 

몇 일 밤이 힘들었는데

 

오늘 다엘이와 이른 아침 산책을 다녀오니

아주 조금은 더위가 가고 있는 듯 하다

 

겨울은 추워서 또 또 덜덜 떨겠지 ...

 

여름은 여름이라 더운거지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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