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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니 2016. 8. 22. 19:11

 

 

나는

어려서 피아노를 배웠다

좋아한것도 재주가 그리 있는것도 아니였지만

하다보니 아이들을 가르치게 까지 되었었다

 

아직도 미련이 있어서

피아노를 닦아주지도 못 했는데

보내게 되었다

 

안녕

나의 어렸을 적 과도 안녕이구

내 전공과도 안녕이구

싣고 가는 아저씨도 안 봤다..

서운하고 또 서운하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