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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니 2016. 9. 8. 18:57

 

조그만 가게를 하면서 이런일 저런일이 많이 생긴다

 

나로인해

 

타인으로 인해

 

여기는 지방이다

 

주인 할머니가 갑작스럽게 들어어시더니

엎집차 왜 대냐구

나에게 신경질을 마구부린다

너네 집에서 팔아주느냐며

걔 못대게 하라며

재수없다며

왜 나에게 그런는건지

화장실도 못 쓰게하라며

도대체 이 할머니는 왜그러는거지?

내가 장사하는게 싫은가?

왜 자꾸 이러니 저러니 사람들을 쫒아버리려 하는지 모르겠다

 

심장이 쪼인다

스트레스 받나보다

 

힘든데 왜 나 한테 갑질이신지...

있으시면 다인지

 

나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