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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니 2015. 2. 5. 00:02

 

 

 

 

일흔되신 우리엄마.

난 우리엄마에게 흡족한 딸래미는 아니였다

얼굴도 이쁘지 않았고 성격이 살갑지도 않았다.

지금 생각해보면 조금 미안 해지기도 하네 ..

더 살가운 딸 이될껄 ....껄..껄 ...껄..........

 

열심히 작품하시는 모습이 아름답다..

우리엄마 ..참 ! 곱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