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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공장박사 2012. 6. 21. 11:11

 

경기도 광주 교통호재 풍부, 땅값 상승 지속

 

 

 

경기도 광주시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지닌 도시다. 한강 상수원에 영향을 줄 수 있어 개발이 제한되는 상수원보호구역으로 묶이다 보니 서울과 아주 가까운 데도 자연환경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덕분에 전원생활을 동경하는 주택 수요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광주시에서도 이를 반영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도시의 최대 경쟁력으로 내세워 ‘사람과 자연이 상생하는 청정도시’를 도시목표로 삼고 있다. 이는 최근 주택시장의 이슈인 도심속 친환경 웰빙 주거지역과 일치한다.

 

 

향후 제2영동고속도로, 성남~장호원 간 자동차전용도로, 성남~여주 간 복선전철 등의 교통호재가 풍부하기 때문에 신규 주택수요자들이 더욱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주말이나 연휴기간 중 수도권에서 영동권으로 여행을 할 때 겪고 있는 심각한 교통체증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제2영동고속도로는 광주시에도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광주시 초월읍이나 실촌읍에서 강원도 원주까지 갈 경우 영동고속도로를 이용할 때 보다 시간상으로 20분가량 단축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또 올 해 말에 완공될 성남~장호원 간 자동차전용도로의 장지IC와 접근이 용이한 광주시내, 오포, 양벌리, 고산리 등이 도로 건설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단순히 광주가 성남이나 분당과 가까워지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서울외곽순환도로, 분당~청담대교 간 자동차전용도로의 진입도 쉬워진다. 게다가 성남~장호원 간 자동차전용도로는 3번 국도의 고질적인 교통체증을 해소할 것이며, 통행료 또한 무료이기 때문에 창고, 공장 등의 수요도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2015년 말께 완공이 예정된 성남~여주 간 복선전철은 광주시의 교통요건을 더욱 더 개선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판교역에서 분당 이매동, 삼동, 광주, 쌍동, 곤지암역에 이르는 6개 역세권이 분당 및 판교생활권으로 바뀐다. 제2영동고속도로와 성남~장호원 간 자동차전용도로의 또다른 수혜지인 이천, 여주와도 소통이 용이해진다.

 

 

이런 여러 가지 교통호재로 볼 때 땅값은 상승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토지시장이 주택시장보다 선행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광주시의 지가 상승은 주택가격 상승으로도 이어질 전망이다. 이를 반영하듯 최근 광주시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토지거래허가를 받은 토지 거래량도 경기도 내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이런 호재 외에도 광주시에서는 주거지역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문화센타를 새로 건립, 광주 시민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뮤지컬 콘서트 등의 각종 공연장과 수영장 스포츠댄스교실 헬스장 등의 운동시설을 갖추고 있다. 셔틀버스도 운행하고 있어 광주 시민이라면 누구나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도시 주변으로 호수, 산, 공원 등이 둘러싸고 있어 천혜의 자연도시 광주시의 발전 가능성은 앞으로도 무궁무진하다. 그에 비해 부동산 시세는 저평가 돼 있다고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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