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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1호 2014. 9. 17. 03:24

 

          축           하   드립니다 .    회갑을맞이하신분의예약입니다

이곳에터전을잡은지벌써만으로2년이다되어갑니다

10월29일 벌써두돌이되어갑니다

이런사연저런사연을 갖고사는부류의사람들.....

나또한그런세상속에서삽니다

어느날은좋은기분으로

어느날은좋지않은기분으로

그렇게사는게인생이겠지요

 

대추나무농원은충남공주시검상고개길45번에있으며

주로오리와 자연에방사하여기른토종닭을요리하는곳입니다

조리시간이한시간정도걸리므로미리예약을하시면원라는시간에드실수가있음니다

예약은041-881-5552  공사일팔팔한오오오리로하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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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많이 흔들렸네요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좋은지적을해주셨읍니다
좋은작품을위해노력하갰읍니다
감온 하오며
반가운 님의 안녕하심에 감사합니다.
환절기에 강녕을 유념하시는 정신으로 고운행복 누리세요.

마음에 영성신체 순환의 자고깨임으로
아름다운 동행의 조상조화로
지루하지 않은 새로움으로 안녕한 싱그러운 마음
오늘도 경건하고 건전한 순수한 흐름으로
태초요 현재며 영원인 찰나순간의 영광의 환희로 거룩하십니다.
평화 자유로에 삶을 살아가며 행복누리세요.
인간이태초에
태어나기를살기위해
였을겁니다
그삶이역경을겪는다해도...........
삶을받아드릴줄아는그런삶이
아름답지않을까합니다

주위 상황을 잘 살피는 큰 눈
사람들의 말을 주의 깊게 듣는 예민한 귀
스스로를 성실하게 가꾸어가는 맑은 마음

남에게 이왕이면
기쁨을 줄 수 있는 말을 하는
사랑의 입을 지니도록
순간마다 노력하기로 해요.

이젠 가을느낌이 많이 나죠?
따끈한 차한잔에 즐거운 수요일...
행복으로 가득 채우시기 바래요.

그래요
정말가을이깊어가는것같읍니다
군불을넣지않고서는잠자리가
많이불편합니다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처음에는 누구나 타인으로 다가오지만
그를 친구가 되게 하느냐,
아니면 타인으로 남게 하는가는
나에게 주어진 몫이겠지요..

시간이 흐르고 그를 만나며
그가 타인에서 벗어나
내 눈에 익으면서 그리고 가슴으로 다가오면서
그와 서서히 친해져 가는 것이겠지요....

한 두번 만나 친구가 될 수 있다면
친구의 의미는 퇴색되어 버리고야 말겠죠.

친구는 오래된 포도주처럼
시간이 흐르고 흘러야 제 맛이 나는 법이듯
우리들의 우정과 사랑도
갑작스레 만든 포도주가 아니라,
오래된 향과 맛을 간직한
그런 멋스러움이 베어있으면 좋겠습니다.

오래될수록 맛과 향을 내는 포도주처럼
그런 모습으로 너와 내가 익어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친구의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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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저녁 기온차이로 감기조심하시고
오늘하루도 행복이 가득하게 채워 넣으시고
즐거움만 챙겨서 생활하시길~~


공주님의작품에
경의를표합니다
즐거움을즐길줄아는
사람이진정사람입니다
좋은기억만남길수있는시간이되셍ㅛ
마음의 양심 양경 양안에서
소용 성소하는 본래마음 온통술진 조상조화로
여여한 자연천체 작용 마음 이소서.
본래 본태 세월의 반박귀진 이른
마음의 충만되고 온유한 삶을 살으소서.
늘/
곁에서지켜주시는님
김사또감사드립니다
안면한번도뵙지는않았지만
자상하시고
좋으신친구분인것같읍니다
불방에서만나는모든분들의행복과안녕을기원합니다

당신 스스로 행복하다고 말해보셔요.
그러면 더 큰 행복이
당신을 찾아올 거예요.
당신이 좋은 일만 생각한다면.
당신의 인생은 보다
멋진 인생이 될 거예요.

주중에 끼인 한주일의 중간인 목요일
지루하고 지칠것같은 하루 하지만
오늘도 씩씩하게 하루를 열어 가시기를 바래요.

마음의병은
마음에서부터온다하는말처럼
치유될수있는병이어서
그리깊게파고들지않는것같읍니다
벌써9월도중순을넘기려하고있읍니다
빠르게스치듯지나는날들이너무아깝기만합니다
오늘을소중히여기며살아가야하겠읍니다



오늘도좋은인들만가득하세요

♡━┓요일엔
┃금┃금방금방
┗━♡웃고 활짝 미소짓는 하루 보내세요^^

벌써 금요일이네요
이번 한주도 계획하신데로
잘 보내고 계신가요?
이제는 아침 저녁으로는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어요
환절기 감기 조심 하시구요.
그럼..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라구요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주말 보내셔요.

즐거운주말보내셨지요
9월도벌써중순을넘기고있읍니다
나이가어렸을적엔빨리어른이되고싶었는데
막상나이가조금들다보니
세월정말빠르게흐릅니다
새해가엊그제같았는데
금년도벌써후반기에접어들었으니말씀입니다
남은휴일즐겁고행복한시간되세요
계란의 용도가 다양해지는 듯,
왜 이런 일들이 ~~~~~~
가난한 자,
포악한 자,
부하고 권력을 쥔 자들이 섞여사는 세상이라는 무대에
전능자께서는 그 모두의 눈에 빛을 주시니 감사가 넘칩니다.
성서의 말씀 중,
왕이 가난한 자를 성실히 신원하면 그의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린,
세태의 흐름에 조금은 지치기도 하지만 늘 긍정적인 마인드로
나라를 사랑하고 관원들이 국민의 소리에 귀 기울여주기를
소망해 봐야 할 것 같은데요
울 님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인연은 이어지고 마음 모아 올리신 작품은 저의 눈길을 멈추게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늘샘 초희드림

좋은내용을주셔서감사드립니다
엊저녘부터내리는비가아직도
세차게내리고있읍니다
이비가그치고나면약간은쌀쌀한날씨가될것같네요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시간되세요
단체손님이 많은날인가 봅니다.
가끔씩단체가있읍니다
날마다단체손님이있다면더할나위없겠지만요
희망사항이구요
님/잊지않고방문을해주시니감사또감사드립니다

태풍 소식이 들리는
회색빛 하늘이 아침을 맞이한 화요일..
오늘은 그대를 위해
따뜻한 모과차를 ♡ 준비했답니다.
┏┫♠ *┃♡
┗┫*`♠┃환절기 감기에
♡┗━━ 좋다고 합니다^.^
오늘도 사랑과 꿈이 넘치는 열매 맺는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가을을제촉하는비가
하염없이내리네요
님께서보내주신모과차를맛있게먹었더니
마음이다상쾌해졌읍니다
감사를드립니다
님/따뜻한차고맙습니다
부부란 둘이 서로 반씩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로서 전체가 되는 것이다.

- 반 고흐 -

가을비가 지붕을 적시고 가슴을 적시는 오늘 같은 날
아내의 무릎을 베고 귓밥을 판다면...
아내의 솜씨가 묻은 부침개를 먹는다면... 행복하시겠죠?

남편의 넓은 가슴에 안겨 달콤한 낮잠을 즐긴다면...
남편이 직접 요리해 준 막국수를 마주 보며 후루룩 먹는다면... 행복하시겠죠?
행복은 처마 밑에 가까이 있는 법 멀리서 찾지 마세요.
고운님!
매시 매 순간을 소중히 장식하시길 빕니다.
끼모아 올리신 작품은 님을 뵌 듯 합니다.
사랑합니다.
늘샘 / 초희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