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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1호 2015. 9. 22. 16:06

 

새로단장한뒤켠의데크공사가마무리되었읍니다

앞쪽의데크보다더잘된것같읍니다

비교해주세요

자연에서기른토종닭과오이(오공계)를요리하는곳대추나무농원은

충남공주시검상고개길45번에있으며 요리하는시간이약한시간소요되므로

에약을하시면원하시는시간에드실수있읍니다

에약은041-881-5552  공사일 팔팔한오오오리로 하시면됩니다

 

기다림의고통은너무지루한것같읍니다

아픔과고통의차이점을알수가없읍니다

항시즐거움만있다면 누군들행복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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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결실의 계절 풍요로운 가을
풀벌레 울음소리가 가을을 알려주는 요즘
행복과 웃음이 가득한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햇과일들이서로앞다투어
익어가는결실의계절가을입니다
누구나바라는마음은똑같지않을까합니다
서로에게양보하고
조금만이해하면될것들을
이기주의사상에못박혀
그렇지못하는것이안타까운현실입니다
아침저녘일교차가큽니다
이럴때건강에신경을쓰시어
감기에들지않도록노력을하여야하겠릅니다
좋은저녘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고운님에 방문을
이밤도 행복하시고 평안히 쉬시기를 기도합니다.
반가이맞이해주시는따뜻한마음에
감사의말씀을올립니다
누구나서로에게좋은인상을
남기고픈마음은같지않나생각해봅니다
즐거운시간되시고
건강에유의하시기바랍니다
멀고먼여행길에서돌아온것같읍니다
일찍출발하여부산에도착하니
오전이다지나갔읍니다
그럭저럭점심때우고대구에들렀다
대전에도착하니오후여섯시가가까워졌읍니다
7시모임마치고다시공주집에도착하니
9시가지나갑니다
너무피곤한지잠도안옵니다
부산,대구,대전 찍고 공주에 오셨군요 ㅎㅎㅎ
너무 피곤하면 잠도 안옵니다
그래도 편히 쉬세요 ^^
유행가
가사처럼느껴지는마음씨에
감사함을전해드립니다
즐거운마음으로살아가는현대사회에서
중요한것은믿음이아닐까합니다
즐거운명절추석이성큼다가왔읍니다
저마다선물구러미를들고이리저리바삐다니는사람들의발걸음이
가벼운것만은아닌듯합니다
저마다각각다른생활이있을테니말입니다
행복이넘치는시간되십시요
인생여정 길
뉘라도 걸어야하고 걸어갈 길
그 길에서 사각안의 인연들을 만납니다.
모든 걸 초월하여 오롯이 "아가페" 사랑으로 닉 따라
오가는 정이 참 귀하고 아름답습니다.
늦 매미 애닲으 게 울고 하늘은 높고 푸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날,
님들의 가내에 평화를 빕니다.
자연을
사랑을
노래하 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불로그 벗님들을 사랑합니다.
정성 것 올리신 작품 감상해봅니다.

시인 / 늘봉드림

어려운여정속에서
힘차게피어나는꽃송이를바라다보면
어떻게헤치고피어났을까하는의문이듭니다
좋은마음으로생활을한다면
더욱좋은결과만있으리라믿습니다
화창한가을하늘이더욱아름답게보여집니다
즐거움이넘치는오후시간되세요
안녕하세요? 양파1호님
처음 인사 드립니다^@^
항상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네요
결실의 계절이요,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이하여
넉넉하고 풍요로운 마음으로 온가족 함께 모여
웃음꽃이 가득하고 풍성하고 알찬추석한가위 보내시고
더욱 밝은 모습과 아울러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어머니,
오늘은
당신의 치마폭에서
달이 뜨는 날입니다

아스라한 황톳길을 돌아
대 바람에 실려온
길 잃은 별들도
툇마루에 부서지는
그런 날입니다

한가위 /최광림님 글중에서 ~ *

어쩜 명절은 고향에 어머님을 찾아가는 길이 아닐런지요
쉰을 넘으니 어머니가 더욱더 그리운 명절입니다
이젠 찾아 갈 고향에 아무도 안계시네요
언제나 명절은 그리웁습니다

이젠 두아이의 엄마가 되어 명절 준비를 합니다
그래도 우리 어머니처럼 깊은 손맛은 낼수가 없어요
올해도 송편을 방앗간에다 맡겼답니다

풍요로운 명절날은
어떤 모습이든 모두에게 즐거운 시간일것 같습니다
가족들과 따뜻한 정 나누며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