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양파1호 2015. 10. 27. 09:58

 

한방백숙위에  삼채를얹어죽면  맛이더욱좋읍니다

대추나무농원의  현관을나서면  눈앞에펼쳐지는풍경

가을이어서  감국(들국화) 와 구절초곷이한데어울어져있다

윗편에  시골에서나볼수잇는  박도달려있는모습이 더욱정겹게느껴집니다

 

오리와(오골계)  자연에서기른 토종닭을요리하는곳 대추나무농원은

충남 공주시검상고개길45번에있으며  요리하는시간이 한시간가량소요되므로예약을하시면

원하는시간에 드실수잇읍니다

예약은 041-881-5552    공사일---- 팔.팔.한.----오.오.오.리.---로하시면됩니다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예" 잘" 알겠습니다? 기회가되면""한번 가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차갑게내리던가을비가그치고나니
기온이많이내려갔읍니다
환절기감기조심하세요
오늘도즐거움으로가득차시길바랍니다
흩날리던 벗꽃 한 잎에 봄을 만끽하던 때가 엊그제 같건만
곳간에 채워지는 결실의 결정체들이 농부의 입가에 미소를
띄우게 하는 아름다운 가을 날이 이어집니다.

더구나 오늘은,
반가운 빗소리가 "생"에 환희를 주네요.

고운님!
세월의 빠름을 다시 실감하게 됩니다.
고운 인연에 감사드리며
님들의 평화를 빕니다.
담아내신 작품에 박수를 드립니다.

시인 / 늘봉드림

안녕하세요
빠르게지나가느세월을
그누가잡고있을수있을까요

아무도잡을수없지않을까합니다
행복이넘치는
즐거움이두배가되는시간되세요
오래 만에 가을비가 내립니다.
붉게 물들어 가는 잎들이 추울까 싶어 가슴이 아픕니다.
하지만 어차피 세월흐름 속 순리 인지라
단풍 잎 들도 순리에 따르리라 생각 됩니다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백학이라는 러시아 음악이
루~~루 가을비와 잘 어울립니다.
곡 내용이 아마 2차 대전 때 죽어간 병사들이
백학이 되어서 돌아온다는 내용인 줄 알고 있는데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가을비가 바람을 타고 계속 내립니다.
노란 국화는 벌써 피어 비바람에 꽃잎이 떨어져
땅 바닥에서 울고 있습니다.

키 큰 하얀 국화는
이제 막 파려고 꽃 몽우리가 달렸는데 비를 맞으며
웃고 있는 것인지 울고 있는 것인지 알 수 가 없습니다.

고운 하룻길 보내시길 바랍니다
가을비탓으로돌려도될것같읍니다
하얀국화도오늘아침에는얼굴을내밀었르리라
생각이드는군요
좋은생각으로바라보겠읍니다
즐거움이넘치는하루시작하세요
현관앞에 펼쳐진 꽃밭이 너무 아름답네요
토종닭먹으면 몸조신 되겠어요
즐거운 오후 되세요 ^^
고맙습니다
모양을내어서심으려했는데
뜻하는대로잘된걱같지느않았읍니다
오늘도즐거움만가득하세요
반갑습니다
단비가 내렸습니다
비온 뒤라서 추워 졌습니다
그래도 비가 내려서 좋습니다
차가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블친님 함께해서 행복합니다
오늘도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감사합니다
기온이많이내려감을피부로
느껴집니다
아침기온이너무내려간것같읍니다
이럴때건강에유의를하셔야
딜것같읍닏
오늘ㄷ행복하셍
아침부터 눈으로 든든히 먹었습니다
번창하세요 기회되면 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눈으로라도 맛있게드셨으면
하는바램이큽니다
즐겁고행복한아침을맞이하세요
감사히 봅니다
안녕 하십니까
한 해 뿌려놓은 땀과 노력을 거두는 결실의 계절에
가을이 점점 깊어 가면서 이미 선선한 공기를 가득 풀어
가을의 지평을 열어 놓습니다
절기상 건강 유의 하시고 항상 좋은 일만 가득 하시고
요즘같은 가을날 계절감이 느껴지는 날 입니다
소망 하시는 결실의 꿈도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고맙슴니다
가을걷이도막바지에이른것같읍니다
콤바인소리도멀어져가고있읍니다
거리에나뒹구는낙엽의숫자가
자꾸만늘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