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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1호 2016. 10. 3. 09:20


대추나무농원의대표음식  한방오리탕  한방닭백숙

ㄷ대추나무농원의또다른자랑거리  왕대추

완대추가영글어갑니다  그밑으로심어진김장배추

김장배추가 뿌리혹병에걸려서  시들시들  금년에는배추를사와야할듯합니다  무농약으로농사를지으려니힘이많이듭니다

외손녀의함박웃음    (21개월된외손녀)

소나무밑에 야생화도활짝피었고 외손녀의입가에도웃음꽃이활짝피었읍니다


오리와 자연에서자란토종닭을요리하는곳 대추나무농원은

충남 공주시검상고개길45번에있으며 요리하는시간이한시간정도소요가됩니다

따라서예약을하시면됩니다

예약은  공 사 일 팔 팔 한 오 오 오 리 (041-881-5552)로 하시면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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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억 원만 주면 국보 제70호 훈민정음 해례본과 똑 같은 해례본을 내놓겠다는데◀▶◀▶◀┃


▶훈민정음 해례본은 훈민정음의 창제 원리와 의미, 사용법 등을 밝힌 책으로 1446년 발간됐다.
여러 부가 만들어졌지만 일제시대에 대부분 소실됐고, 간송본(간송미술관 소장)만 남아있었다.
이 훈민정음 해례본은 국보 제70호에서 국보 1호로 바꿔야 한다는 국민청원이 국회에 제출됐다.
지난 2008년 배익기씨가 경북 상주의 자택에서 다른 본을 발견해 소장하고 있다며 공개했고,
‘상주본’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간송본에는 없는 주석이 쓰여있고 보존 상태가 좋아 가치가 더
높다는 평을 받았다.

▶그런데 배씨가 상주본을 공개한 직후 골동품 판매업자 조모(2012년 사망)씨가 “내가 갖고 있던
상주본을 배씨가 훔쳐갔다”며 배씨를 고소했다. 민사소송에선 “상주본의 소유권이 조씨에게 있다”
는 판결이었다. 그러나 형사재판에서는 배씨가 절도한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무죄 판결을 받았다.

▶조씨는 살아있을 때 배씨에게 실물을 넘겨받지 못한 상태에서 자신의 소유로 인정받은 상주본을
국가에 기증한다는 뜻을 밝혔다. 하지만 배씨는 “상주본은 내가 발견자이자 소유자”라는 주장을
꺾지 않았다. 그는 작년 한글날에 “1000억원을 보상하면 국가에 주겠다”고 말해 논란을 일으켰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지난해 3월26일 오전 9시30분쯤 상주본 소유자인 배씨의 집에서 불이
났다. 당시 경찰은 배씨에게 상주본의 소실 여부에 대해 물었지만 배씨는 답변하지 않았다.
문화재청은 “서적이 온전히 있는지 사진으로라도 확인해달라”고 배씨에게 여러 번 요청했지만
거절당했다. 한글날인 오늘 서울 성북동 간송미술관 일대에서는 '국보 70호 공개 70돌, 복간본
출간' 첫돌을 기념하기 위해 '제1회 훈민정음 축제'가 열리고 있다.
중요한문화재를소홀이다룬것같아
씁쓸함만이남는이야기입니다
어쩌다소중한재산을이리도소홀히다루는지아쉬운일입니다
대추의 색감도 좋아 보이고 맛 또한
기가 막히게 좋을 것 같은 예감이드네요.
잘 익은 대추가 풍성하니 작물들이 대풍인가 봅니다.
농사짓는 분들에게는 무엇보다 풍성한 수확이
바로 즐거움이고 행복이 아닐까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가고 오는 세월은 무심히 흐르고 있는지 몰라도
세월이 참 빠르다는 느낌..
잊혀져가는 것이 세월이란 느낌..
이렇게 차곡차곡 쌓여서 인생이 되는것이 아닐까싶네요 ~
가을바람이 쌀랑한게 조석으로 기온차가 많이 납니다
환절기 건강관리 잘하시고 미소속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라면서
늘 행복하소서...~~^^
가을 햇살이 소슬한 바람에
사락사락 제 몸 벗고 무너지는 걸 보면
정녕 옛시월의 하늘은
아닌가봅니다.

사각거리던 단풍잎 그늘아래
사람들의 신음 소리가
숨 멎은 하늘가에서 바람결에 들리는 요즘
상달, 참으로 좋은 계절에도
질곡되어 아픔으로 다가옵니다.

시대의 흥분들을 마음 안에
다 쏟아 놓은 줄 알았더니
시월은
부딪혀도 닳아지지않는
우리네 시린 가슴들 입니다.

블랙리스트에 갇힌
예술인들의 삶을 같이 조명해봅니다.

불벗님들의 가정에
늘 축복의 은혜가 함께 하기를 빕니다.

늘봉 한문용
인생을 살아내자
손에 만져진 바스락 낙엽소리는
엄마보고 웃는 아기의 활짝소리

날은 스산한데 고향의 생각은
왜 이리 포근한가?
고향의 굴뚝연기는
구운 감자의 고소함에 묻히고

장작에 지핀 따스한 불은
으쓰마음 데워준다.

오만으로 가득 찬 세상의 것들로
마음 아파하지 말고

따돌림으로 멈춰진 심장을
다시금 뛰게 하자.

산전수전 다 겪어놓고
삶을 외면하려는 못난 자여!

매서운 한파에 맞설 용기로
인생을 살아내자.>>>

오늘 하루도 즐겁게 시작 하세요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 예쁜 갈 날에 행복만 가득 넘치시길요 (^-^)

날씨가 너무너무 좋네요.
단풍은 울긋불긋 들기 시작했네요.
단풍이 예쁘진 않지만요.
그나마
고맙게 생각하며 단풍과 데이트하렵니다.
저는 밤에는 잠이 안 와서 새벽녘에 늦잠을 자네요.
많이도 게을러진 제모습이 싫은 내요.
블친님은(~) 건강관리 잘하셔서 기쁨 가득한 나날 되세요.
오늘도 미소가 빵빵 터지시길요. (하하)
(키스)(떡실신) 늘(~)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굽신)(키스)
소나무 밑에 야생화도 이뿌지만 외손녀는 더 이뿝니당..~ ㅎ
시월 남은 날들.. 머니 많이 버시면서 즐건 나날 보내세용..~ 양파1호님..^^*
(^-^) 아름다운 날 되셩 (^-^)

가을 날씨가 사람이 날아갈 듯 좋네요.
이 좋은 갈에 좋은 추억 많이 쌓으세요.
건강관리 잘하셔서 행복한 삶 사세요.
아주(~)아주(~)오늘도(~) 빵빵한 날 되세요.
(키스)(떡실신) 늘(~)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굽신)(키스)
(^-^) 가족과 함께(~) 행복 빵빵한 주말 되셩 (^-^)

오늘따라 가을 하늘이 참 예쁘네요.
울 집 앤은 가을 되니 주말에 들로 산으로 (고고씽)하네요.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서 그런가요(?)
밤늦게 들어오네요. (하하) 저는 편해요. (푸하하)
건강관리 잘하셔야 삶이 (즐)겁고, 여행도 다닐 수 있어요.
미소가 아름다운 날로 만드셩. (하하)
(키스)(떡실신) 늘(~)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굽신)(키스)
안녕하세요. ~♥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조석으론 옷깃을 여미게 하여
추위를 느끼긴 하지만
눈부신 햇살만큼 고운 단풍만큼
예쁜 들꽃만큼
바람에 실려 오는 가을 향기만큼
곱고 예쁘고 풍요로움으로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대추랑 맛난 보양식 다 먹고픈 날이네용..~ ㅎ
머니 많이 버시면서 즐건 주말 보내세용..~ 양파1호님..^^*
육신의 빵은 넘쳐나지만
영혼의 고갈에 세상은 악랄해집니다.
민간인의 사제총에 맞아 고귀한 목숨을 잃은 고 김창호님의 관련 뉴스를 보면서
뜨거운 눈물을 흘렸습니다.
지식을 쌓고
부와 명예를 좇아
인성교육은 뒤로 한 결과가 아닐까요?
곁 눈질과 기우뚱 거림으로 세상을 바로 보지 못하는
저 온전치 못한 인간들이 타인의 목숨과 행복을 앗아가는 이 사악한 현실이 넘 싫어집니다.
울 님들도 같은 마음이시지요?
님들의 평강을 빕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오가는 인연에 감사하오며...

초희드림
반갑습니다(~)(~)(~)
어제 가을 비가 내린후 맞는
수요일 아침은 쌀쌀한 날씨입니다
이젠 낙엽이 떨어져 딍구는 만추가
될 것입니다.

스산한 바람이 불어 옷깃을 여미게 하고
발걸음을 빠르게 재촉할 것입니다.

바뀌는 계절 환경 속에서 삶의 의욕을
더욱 환기하는 시간이 되십시오
♡ 그렇게 당신은 언제나 함께있습니다♡

아픈 사랑도 있습니다..
힘든 행복도 있습니다..
외로움에 사무친 날도 있고
넘치게 감사한 날도 있습니다..

바람이 고마운 날도 있고..
구름이 미워지는 날도 있습니다..

떠날 수 있는 시간도 있고..
움직일 수 없는 마음도 있습니다..
진정한 자유를 얻는 날도 있고..
끝없이 숨막히는 답답한 날도 있습니다

노래 부를 수 있는 날이 있고..
눈물만 흐르는 날도 있습니다..

그렇게 살아갑니다..
모두들 그렇습니다..

슬픈 날 기쁜 날 그렇게 함께 있습니다..
그래도 당신은 살아가야 합니다..

-모셔온 글-

늘 힘이되고 사랑해 주시는 고운 님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 날씨만큼 기분 (짱)(짱)한 날 되세요 (^-^)

가을이 점점 익어가네요.
주부들은 김장철이 무서워요.
올해는 더 무섭네요.
일이 무섭고, 가격이 무섭고요.
배추가격이 장난이 아니네요.
울 집 앤은 꼭 마누라가 담가야 먹는다는 사실요. (ㅜㅜ)
저는 김치를 너무 좋아해서 김장 많이 하거든요.
고민 좀 해 봐야겠네요. (ㅠㅠ)
배춧값도 비쌀 때도 있어야 하는데요.
중간 업자가 많이 챙겨서 가슴 아파요.
농민들이 많이 챙겨야 하는데요.
감기 조심하시고요.
행복한 미소가 빵빵 하시길요.
(키스)(떡실신) 늘(~)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굽신)(키스)
가을비가 오다가 그친 하늘 느높고 푸르기만하여
때에 맞는 단풍에 절절을 더해주나 기온은 뚝 써늘케 하네요
감기조심 하시고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기쁜날로 장식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안녕요..^*^
날씨가 차가워졌죠..?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구용..~
아름다운 계절 가을처럼 아름다운 수욜 보내시세용..♡♥
사랑스런 천사의 모습 그리고 대추나무농원 잘 보고 갑니당.. 양파1호님..^^*
가을이 점점 깊어갑니다
오늘도 평안하시며
마음이 넉넉한 행복한 발길되시며
기쁨이 함께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잠시 다녀갑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계절에 좋은
일들만 생기시고 날마다 행복가득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