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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1호 2018. 2. 19. 10:57

대추나무농원의  또다른볼거리(백한)아직은덜자라서흰색깔이진하지않음


각종한약재를넣어서  요리를한  한방탕

토종닭이포란을시작하였읍니다

약  일주일후면  토종닭병아리가  태어날겁니다

ㅅ삼년전에  톶ㅇ닭이포란하여  부화에성공을한  청공작새  부쩍자랐읍니다

청계와  우리토종  꿩  도잘자라고있읍니다  청계는  계란도생산을시작하였읍니다


오리와 자연에서기른토종닭을요리하는곳 대추나무농원은  충남공주시 검상고개길45번에있으며

요리하는시간이  한시간정도소요가됩니다  따라서예약을하시면  원하는시간에드실수가있읍니다

예약은  공  사  일  팔  팔  한  오  오  오  리(041-881-5552로하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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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비가 지나가며
푸른 이파리가 활짝 피었습니다
하시는일 잘 풀리시고
기쁨이 함께하세요
감사 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갑니다 ~~~~*
(키스) (즐)겁고 신나는 불금 되세요. (키스)

남과 비교해서 상대가 앞서면
열등감
내가 남보다 앞서면
자만
비교해야 할 사람은 *남*이 아니라 *나*다. (^-^)

(러브) 늘(~)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굽신) (러브)
반갑습니다.
4월의 두번째 주말을 맞이 하시는 저녁에 맛있는 식사를
하시길 바라며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며 출사의 여독을 풀어보며 머물다 가면서
황사와 바람이 심하니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전직이 화려해서 일까요?
법 앞에 만인이 평등하거늘 자신의 잣대와 맞지 않는다고
조사를 거부한다면...조금은 분노가 솟아오릅니다.

어릴 적,
파출소 앞에 놓여진 팻말의 글귀가 죄와 멀어지 게 하는
계기가 되었지요.

헐벗고는 살아도 죄 짓고는 못산다는 그 글귀가
제 안에 탐심을 물리치 게 했답니다.

곳간에 재물이 가득차서
다시
새 곳간을 다시 또 지었는 데 그날 밤
주의 사자가 와서 이르되 네 영혼아 가자 하면 가야할 나그네가
왜 그리 욕심과 오만으로 세상을 시끄럽게 할까요?

정성 모으신 님의 작품에 눈길 멈춰 보며 물러갑니다.

초희 드림
안녕하세요...^^*
벗님 오렌만에 찾아뵙습니다
눈코뜰새없이 바쁘게 지내다보니 시간이 후다닥 지나가버렸네요
건안하시지요?
사방에서 예쁜 꽃들이 향기와 고운 빛깔로 유혹하는 요즈음입니다.
삶의 무게에 고달픈 우리 몸과 마음이 봄의 고운 자태에
잠시나마 입가에 미소를 띄울 수 있게 해주는거같군요
바람에 날리는 수만개의 벚꽃 잎들이.........
벗님께 기쁨으로 내려앉는 즐거운 4월되시길 바라면서
환절기 건강유의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소서..~



포란을 시작하는 닭이 얌전 하네요~ㅎ
엄마가 애기를 포용하구 있는 듯 합니다
요리전문점 쭉~~~대박 나세요!
건강 하시구요!
공기도 포근하고 따뜻한 햇살이 완연한 봄날씨입니다.
해떨어지는 시간도 점점 늦어지고, 제법 봄이 차오르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직 아침저녁으로 바람이 차갑습니다
큰 일교차에 더욱 건강 유의하시기 바라면서
아름다운 꽃망울들이 활짝 피어나는...
봄풍경을 기대하며 오늘도 스마일 어게인!입니다

안녕하세요?

요즈음이
병아리들이
엄마닭을 종종걸음으로 따라 다닐때인가요?

샛노랑 병아리
솜털가득할제
너무나 곱고 어여쁜데요...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세상에는 아름다운 보석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보석은 님의 웃음입니다.
행복은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에게 미소를 짓는다고 하지요?
가까이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한번 더 생각하며..
행복한 미소로 마음을 낮추는 평온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봄꽃의 향연은 이어지는 데...
금수저의 갑질이 노여움을 불러 일으킬 때
요즘 젊은 것들 버릇이 너무 없다 라고
점토판에 새겨진 글귀를 소개한
바빌로니아에 다녀 온 어느 여행객의 말이 떠 오릅니다.

밥상머리의 교육은 사라진지 오래
왕자와 공주로 키워 낸 2세들의 횡포가 만연하여
사회적인 이슈로 뉴스를 달굽니다.

그러하올 지라도
흙수저는 흙수저대로 존재의 가치를 소중히 여길 때
스스로 마음의 평강을 누리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봅니다.
고운님!
인연은 이어지고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며
나누고 싶은 이야기로 가슴을 열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초희 드림
많이 바쁘시지요?
좋은 일 가득 있으시구
재밌는 나날 되세요!
(키스) 목이 터져라, 행복한 미소 가득 하시길요. (키스)

물론 성공에 공식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예외가 있으니
바로 인생과 인생이 가져다주는 것을
무조건 받아들이는 것이다.

- -아르투르 루빈스타인--

(러브) 늘(~)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굽신) (러브)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즐거운 오후 되시고
오늘도 꼭 행복하세요
잘보고 감사 하는 마음전합니다 ~~~~*
낮엔 산바람으로
밤엔 갯바람으로
이곳 제주의 고운 봄 날이 이어집니다.
겨우 내 전라의 몸으로 북풍한설도 감내한
나목의 몸엔 연두 빛 속 적삼이 입혀집니다.

고운님!
우리네 삶도
삶인 듯
죽음인 듯
하얀 머리카락 빠진 사이로
다가 올 5월의 박새바람의 달콤함에 지금 부터
미리 느껴보심이 어떠실런지요?
이 또한 비젼있는 삶이 될테니까요.

소중한 작품 감상하며 불벗님들의 모습 그려봅니다.

시인 늘봉드림
파릇파릇 새순들이 어느새 연두빛으로 바뀌면서.....
봄의 싱그러움이 더해갑니다.
4월의 싱그러움처럼...~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소서..^^*
2018년 4월 20일
제 38회 장애우의 날입니다.
나 자신이,
내 가족이,
내 이웃이,
내 출석하는 교회에 교우가,
장애의 멍에를 짊어지고 살고 있지는 않는지요?
만일 그렇다면
오늘 위로와 격려의 전화라도...
왜냐하면
우린 모두 준 장애우기 때문입니다.
질고로 사고로 언제든지 장애우의 반열에 설 수 있기에 그렇습니다.
아직도 울 나라 정서는 장애우에 편견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애를 딛고 우뚝 선 루즈벨트 대통령을 비롯
훌륭한 인물들을 기억하시는지요?
고운님!
오늘 하루 만이라도 장애우를 헤아려 보는 가슴이 되어주세요.
건강한 육신으로 삶을 영위하심에 감사드리면서~~~~

초희 드림
토종닭이 아찍까지 포란 시작이라니요~ㅎ
날이 흐립니다
비가 오겠지요
비 소리에 행복 담으시구
즐거운 날 되세요!
(키스) (즐)겁고 신나는 휴일 되셩 (키스)

물론 성공에 공식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예외가 있으니
바로 인생과 인생이 가져다주는 것을
무조건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 아르투르 루빈스타인(♡)

(러브) 늘(~)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굽신) (러브)
(키스) 한 주 동안 행복만 솔솔 피어나시길요. (키스)

(♡) 남을 위한 배려 (♡)

다른 사람들을 도와줄 때 자신이 대견스럽게 느껴진다.
그렇게 함으로써 그들을 이전보다 더 좋아하게 된다.
누군가를 도와준다는 것은 그 자체로 값진 보물이다.
누구나 그 선물을 준 사람에게 감사하게 된다. (^-^)

(러브) 늘(~)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굽신) (러브)
안녕하세요....^^
어린이날의 주말~ ~
황금연휴를 ~ ~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