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이야기

양파1호 2014. 1. 2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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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비가 촉촉하게 내리는 주말 입니다.
겨울비는 차갑지만 마음은 포근한 하루 보내시길 바랄께요.

 )) 비 오는날
┃-/┃┓따스한
┃▦┃┛차 한잔
┗━┛ 보냅니다.
초애님감사합니다
남은오후시간즐겁고행복하게보내세요
저도 황토방 짓고싶어요~~
뜨끈한 부뚜막도 갖고싶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고맙습니다 관심가져주셔서
따뜻한차잘마셨읍니다
다음에도한잔부탁드립니다
새해들어 벌서 마즈막 주말
우리 주변에 나리는 비는 지역에 따라서 다르게지만
잠을 깨워주는 비 소리는 자연에 큰 효과를 안겨
주어으리라 생각이 됨니다. 다 함께 노력속에서
금년 한해는 모두가 행복해 하면서 여유로움속에서
희망을 가지고 풍요로움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그런
한해가 되어으면 합니다. 즐건 주말이 되십시요
저도 흙집 한번 지어보려고 합니다.
손수 황토 흙집을 지으시는건가요?
예 황토벽돌과만으로지었어요
방바닥도 황토로발랐고오
벽체는벽돌을이중으로쌓았고 이중벽사이에는참숯을넣었읍니다
겨울에는너무따뜻하고 여름에는너무시원해요
공주시 금학동 대추나무 농원 하면 네비아가시가 데려다 주겠네요

공주시검상동검상고개길45번검색하시면
상냥한네비아가씨잘모실겁니다
10월이 떠나던 주말 기계를 알아보려고
아침에 청개천을 찾았습니다 장사가 안되는탓인지
닫혀있는 점포가 군데군데 눈에 띄더군요
경제를 살려 서민들의 허리띠를 느슨하게 하겠다는말에
기대는 애당초 하지도 않았지만 갈수록 힘들고 빈익빈
부익부의 차이는 점점더 심화되고 있는건 확실합니다
모델하우스에 납품하는 업체들은 날밤을 못가리고
초고급 아파트는 재산증식으로 이어져 가고
서민들에게는 전세난 이기지못해 울며 겨자먹기로
대출많이 받아 허리동여매는 꼴이니 그렇다고
저렇게 많은 아파트 물량이 모자람도 아닌데 어쩌란 것인지
저같은 생각짧은 사람도 답답하더군요 요즘 알고보면
건설사들은 아파트를 짓지 않으면 바로 부도로 붕괴되니
무조건 대출받아 짓고 있어야 회전을 시키고 있는 모습인것 같습니다
11월의 첫날 추위는 다가오고 집없는사람에게는 쿵광거리는
아파트 짓는 소리가 개짓는 소리로 밖에 들리지 않을것 같습니다
모두 잊어버리고 11월에는 건강하고 욕심없이
주는것에 감사하며 살아가면 어떨까요 오늘도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양파1호님 안녕하세요
황토집이 좋기는 하지요
냄새도 좋고요 짓기가 힘들어서
그렇지요 뭐 ㅎㅎㅎ 잘 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