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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아보자 2015. 7. 26. 12:41

네파 아쿠아슈즈 아트라니 아웃도어 샌들로 굳!

더운 여름 이제 물가를 찾아 떠나야 할 계절이 찾아왔다.
피서는 더위를 피해 가는 것인데 바다로 가야 할까? 계곡으로 가야 할까?
오랜 경험상... 바닷가는 잠시의 더움을 피하긴 좋고 아무래도 계곡이 오래오래
시원함을 유지하기 좋은 거 같아.

그렇다면 휴가 준비 어떻게 하고 계신지요???
모자와 선글라스 선크림은 기본으로 있고...
올 여름 아쿠아슈즈 하나 장만은 하셨는지???

네파에서 이번에 신제품이 새로 나왔는데
멀티형 아웃도어 샌들로 이만하면 딱 좋을 거 같아 소개해 보려고 한다.
기존에 신발 신다 보면... 신고 벗을 때 끈을 묶고 풀고 하는 게 여간 귀찮은 게 아니다.
그런데 보아 클로저 시스템은 대체 누가 개발한 건지... 한마디로 손 안 대고 코 푸는 느낌? ㅎㅎㅎ
매우 만족한다는 뜻이다.

아직도 신발 끈 묶느라 시간 보네?
난 보아 클로저 시스템으로 편하게 ^^

네파 아웃도어 아쿠아슈즈 아트라니!!!
끈 없이 원터치로 풀고 조일 수 있는 보아 클로저 시스템이라 아주 편하고 좋다.
내 발의 상태에 따라 미세하게 조절을 할 수 있으니 최적의 착화 상태를 만들어 주거든.

네파 멀티형 아쿠아슈즈 아트라니...
한눈에 보기에도 소재가 시원해 보이고 여기저기 통기가 잘 되게 디자인되었다.

여름에 가방이나 신발이나 매쉬 소재는 단골손님^^
게다가 가볍기까지 한 소재라 다리에 무리도 적고.

안정감 있는 뒤태도 봐야지^^
늘씬하게 잘 빠졌다.
가볍기도 하고 착화감도 좋아서 가벼운 산행 시 아웃도어 여름 샌들로... 계곡의 물놀이에서도
편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아쿠아슈즈로 제격.

보아 클로저 시스템 모르는 건 아닌데...
사용하기 넘 편하더만.
처음엔 저 동그란 다이얼을 잡아당겼더니 "툭"하고 느슨해져서 앗!! 내가 망가뜨렸나 보다 ㅠㅠ
헌데 그게 아니야 ㅎㅎㅎ 그렇게 잡아당기면 풀어지는 거지^^
그렇게 해서 망가져도... 네파 샌들은 보아 시스템의 다이얼 및 끈을 평생 품질보장을 해 준다니
완전 놀랐다는거^^
신을 땐 다이얼을 누르고 돌리고... 벗을 땐 다이얼을 밖으로 빼면 끝!!!!

앞부분 신발 코가 어찌 그리 탄탄한가 했더니...
그것도 다 이유가 있더라고.
계곡이나 간단한 산행을 할 때... 자꾸 신발의 앞 부분을 돌부리에 차거나
걸려서 발을 다치거나 할 때가 왕왕 있는데 발가락 부분에 고무를 덧대어 부상을 방지해
준다는 것이다. 오마나 센스쟁이^^

꼼꼼하게 내부도 관찰...
통기성을 기본으로 확인해 볼 수 있었고... 밑창을 빼 낸 바닥 부분도 통기성과
물 빠짐이 우수한 느낌 그대로 느낄 수 있었다.
가볍고, 통기성 좋고, 물 빠짐 역시 잘되고 거기에 신발 끈 때문에 시간 지체할 일 없는
보아 클로저 시스템이라니^^
안전을 위해 발가락 부분에 고무도 덧대어 주었고 말이야.

가볍고, 통기성 좋고, 발가락 다칠 염려 없고...
물 빠짐까지 대단한 아웃도어 아쿠아슈즈!!!

주말에 가벼운 산행을 했다.
돌부리가 나와도 크게 걱정할 게 없고...
착화감이 정말 너무 좋아서 맨발로 걷는 느낌일 정도!!!!

가벼운 산행을 하다... 멈칫...
앗... 계곡물이다^^
요거 아쿠아슈즈 !!!
그러니 걱정 말고 물놀이 함 해보고 갈까???

맑은 물...
계곡에서 흘러내려 그렇게까지 물이 많지는 않지만...
맑고 시원해서 그냥 지나치기가 너무 아까워.

그래... 들어가 보자구^^
요 녀석이 물에도 걱정 없이 신는 아쿠아슈즈니까.

풍덩 빠지고 발을 들어도... 어라??? 그렇게까지 젖은 느낌이 아니라는^^
바닥면이 단단해서 돌이나 자갈을 밟아도 편안하고 좋더라구.
아싸... 올 여름 신나게 신고 다니겠네^^

여보... 당신도 들어와... 간만에 물놀이 함 해보자구 ㅎㅎㅎㅎ
신랑은 못 들어옴.
아니 안 들어옴.
흠... 신랑도 네파 아쿠아슈즈 하나 장만해 줘야겠구먼.

아무도 없는 계곡물에서 첨벙첨벙 신났다 신났어^^
미끄러지지 않고 바닥이 딱딱해서 잘 바쳐주니까 넘 편안해.

어때 유??? 편안해 보이고 좋아 보이지 않는가유?
맞습니다.
겁나 편하고 안정적이고 가벼워서 부담스럽지 않아 좋네요.

물 만난 고기가 따로 없었다는요^^

이렇게 젖은 상태에서도 신고 벗기가 아주 편한 아트라니!!!
보아 클로저 시스템을 톡! 하고 잡아당기면 그대로 발이 쑤욱? ㅎㅎㅎ
물에 한 번 헹궈서 쑤욱 들어보니 물이 콸콸콸^^

그런데 요 아웃도어 샌들이 배수가 저 구멍들 때문에 좋기도 하지만
다른 곳에도 있다는 사실.
요것이 다른 제품과 차원이 다른 점이라고 해도 될까???

바로 요기 ㅎㅎㅎ 실컸 놀다가 차에 타면서 신발을 벗었지.
저렇게 바닥 앞 부분에 따로 배수구가 있어서 물 빠짐이 용이하다는 점.
젖었어도 걷다 보면 저곳으로 물이 빠지게 된다는 거!!!

그래서인가 봐...
계곡에서 놀다 아래로 내려오니 연꽃 단지가 ㅎㅎㅎ
이 곳에 이를 때는 얼추 신발이 꼬들 꼬들꼬들해 지고 있었어.
신고 다닐 때는 물기 때문에 발이 시원하지만 질척이진 않아.
아무래도 그 배수구의 역할이 톡톡한 거 같더라구.
집에 도착하고 베란다에 말리려고 갖다 두는데... 이미 겉은 다 마른 상태.
햐... 메쉬소재며 배수구가 톡톡히 역할을 하는 구나 !!!

옆집 아줌마는 한달에 10만원씩 생활비를 번다는군요?
네이버 밴드에서 생활비를?
한번 가보슈~ 어려운 경제에 한푼이라도 아껴야지요 ^^
https://goo.gl/vPLz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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