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현이 이야기

수현e 2012. 3. 7. 13:43

 

 

 

 

친구 사무실에 놀러 갔다가 보게된 골동품

시간이 바빠서 몇개 못 찍었지만

보고 옛날 생각이 나게 만드는 골동품이 많았습니다

우리가 어릴적에만 해도 흔히 볼수있었던

물건들이라 더욱 정감이 가고 그리운 물건들 입니다

 

 

 

 

오늘도 저물어 가는 시간이네요!
강뭉처럼 빠르게 흐르는 세월속에
우리들 인생도 그렇게 빠르게 흘러만 가는 세월속에
항상 건강 하게
즐겁고
행복한 나날 만들어 가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겨울이 왔다 싶드니 어느새 봄이 오고 있네요
이밤도 행복하고 포근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희색빛 구름아래 참새들의 조잘거림이 아침을 만드네요!
오늘도 즐거운 토요일!
보람있고 행복한 날 만들어가세요.
감사합니다.
방글 방글~ 좋은 아침 입니다
주말 멋찌게 보내세요
바람이 쌀쌀부는 차거운 날씨!
오늘도 어둠이 찿아 오는시간에
좋은 밤!
즐거운 밤 만들어 가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