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포커스

한사정덕수 2012. 12. 6. 13:14

새누리당은 이정희 발언에 당황해 선관위에 토론 룰을 변경해 달라고…

 

  

공영방송에서 뉴스를 안 볼 정도로 역겨운 짓들을 해댄다.

어떤 방식으로든 이정희를 공격해 박근혜를 구하려는 의지는 가상하지만 그들이 하는 짓이 옳다고 생각하는 자들은 박근혜를 무조건 지지하는 사람 외엔 없다.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에 혈안이 되어 날뛰는 세력이 있다.

그들은 자신들의 기득권 사수를 위해 며칠 전 말도 되지 않는 단독 토론도 감행했다.

이들을 저지하는 방법은 그들의 실체를 낱낱이 드러내는 길 밖엔 없다

박근혜 대통령만들기를 저지하는 마음에 동참한다면 아래 추천을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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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가 18대 대통령 후보 TV토론회에서 박근혜를 향해 한 “외교의 기본은 나라의 주권을 지키는 것이다. 일본에 충성맹세한 일본군 장교 다카키 마사오, 누군지 아실 거다. 박정희다. 친일로 나라 팔아먹더니 군사쿠데타로 집권했다. 철권을 휘두르면서 유신 통치했다. 뿌리는 속일 수 없다. 한미 FTA로 경제주권 팔아먹질 않았나. 박근혜 후보야말로 애국가 부를 자격 없다. 대대로 주권 팔아먹었다. 국가 보위를 약속하는 취임선서 할 자격 있나.”란 발언이 그들의 신경을 거슬렸다는 이야기겠다.

이정희의 발언이 적절하지 못하다는 주장은 그들의 기준이지 절대로 법을 위반한 내용이 아니다.

 

먼저 지난 4일 저녁 진행 된 ‘18대 대통령 후보 TV토론회’ 사진들을 보자.

 

 

 

 

 

최초 토론주제에 대한 질문이 진행되는 동안 비쳐진 화면이다.

 

 

 

 

 

그런데 이 화면 각도도 박근혜가 앉은 방향에서 비춘다.

 

 

 

 

다시 공통질문에 대한 안내가 나오는 시점에서 화면은 이 방향에서 시작해 박근혜를 맨 앞으로 해 비추며 돌았다.

 

 

 

이 부분에서 이정희의 직격탄이 터졌다.

박근혜는 고개를 돌려 누군가를 찾는 모양인데 자신은 상대하기 어려우니 도와달라는 표정 같았다.

 

 

 

과연 끝까지 박근혜 방향에서 카메라를 잡는다면 공정하지 않은 방송의 모습을 보여준다고 생각했다.

 

 

 

 

 

공영방송 KBS만 그랬는지 모르지만 박근혜가 앉은 방향에서만 각 질문 내용을 바꿀 때마다 카메라를 돌렸다. 만약 같은 내용으로 다른 방송도 모두 그랬다 해도 이 부분은 편파적이었고, KBS만 그랬다면 그들은 공정성을 상실한 주범이다. 물론 떨떠름한 표정의 박근혜는 여지없이 보여주어 고맙기는 하다만…

 

새누리당은 여기에 한 술 더 떴다.

박선규 대변인 명의의 브리핑을 보니 정말 그들은 염치가 없다.

“우선 이정희 후보의 악의에 가득찬 독설에도 불구하고 조금도 흔들지 않는 평정심을 보여준 것을 저희는 굉장히 의미 있게 평가한다. 왜냐하면 지도자는 어떤 경우에도 평정심을 잃으면 안되기 때문이다. 침착하게, 냉정하게, 때로는 무서울 정도로 냉정을 유지하면서 상황을 파악하고 상황에 대처해야하는 것이 지도자의 가장 중요한 책무이기 때문에 그렇다. 그리고 더욱이 지금 대한민국에 요구되는 가장 중요한 리더십이 위기를 극복해야하는 위기 속에 어떻게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야하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이기 때문에 그렇다. 지도자의 지나친 흥분과 분별력 상실은 국가와 국민의 불행으로 연결될 수 밖에 없다. 어제 박근혜 후보는 바로 그런 위기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지도자의 미덕을 국민여러분들께 충분히 분명하게 보여줬다고 생각한다.”라 한 뒤, <중앙선관위는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라.>는 다음과 같이 대목에선 핏대를 세웠다.

 

어제 토론회에서 굉장히 중요한 숙제가 확인이 되었다. 어제 같은 토론 정말 국민 여러분께 뵙기가 민망하다. 토론회에 관해서 기자분들 앞에서 이렇게 설명하는 것 자체에 대해서 굉장히 부끄럽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중앙선관위에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요구한다. 국민 모두가 지켜보셨듯이 어제 토론회는 자신의 신분과 역할을 잊은 한 분별력 없는 후보에 의해서 난장판이 된 민망한 토론회였다. 자신의 존재가 무엇인지, 역할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소중한 자리를 실망의 자리, 어쩔 수 없는 탄식의 자리로 만들어 놓았다. 유감을 표명하지 않을 수 없다.

민주정치가 진정 민주정치일 수 있는 것은 토론이 있기 때문이다. 토론을 통해 유권자는 후보들의 인물과 자질을 살피고 정책 차이의 비교할 수 있다. 그리고 그것은 가장 주요한 판단의 근거가 되는 것이다. 그렇기에 토론의 가장 중요한 조건은 상대에 대한 존중이다. 그리고 토론회 자체에 대한 토론을 바라보고 있는 국민에 대한 깊은 예의이다. 그 모든 것이 실종된 부끄러운 자리였다.

상대에 대한 존중도 국민에 대한 예의도 다 사라진 채 상대방을 흠집내기 위한 ‘적의’만이 가득했다. 그랬기에 나머지 문재인 후보도 박근혜 후보도 준비한 것을 제대로 펼쳐보일 수도 없었다. 유감스럽게도 진행자는 그런 무리한 분위기를 제대로 조정해내지 못했다.

앞으로 두 번의 토론이 더 남아 있다. 다음 토론도 이렇게 돼서는 안 된다. 이렇게 갈 수 없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강력하게 요청한다. 재발방지대책을 확실하게 마련해주기 바란다. 다른 무엇보다 국민의 관점에서 대한 특단의 대책을 고민해주실 것을 요구한다. 어느 당, 어느 후보를 위한 것이 아니다. 국민의 선택을 돕기 위해서다. 진정한 민주정치를 실현하기 위해서다. 우리가 추구하는 새정치를 구현해 나가기 위한 가장 기본이기 때문이다.

 

자신들에게 여론이 불리하자 문재인을 슬그머니 끌어들여 이정희를 난봉이나 부리는 몰지각한 분별력 없는 인간으로 만들고 싶어하는데, 정작 분별력을 상실한 건 새누리당과 박근혜다.

저희들이 그럴수록 더 비참하게 몰락의 길로 스스로 발걸음을 옮기는 꼴이란 걸 모르니 무지하다.

쉽게 이야기를 풀어보자.

그들은 박근혜를 어떻게든 국정 전반에 대해 풍부한 식견을 갖춘 인물로 국민에게 보이길 원하고, 대한민국을 5000년 미개함에서 구해낸 영도자 박정희의 딸로 만들고 싶어한다. 그런데 이정희 일격에 ‘친일을 혈서로 맹세한 다카키 마사오의 딸 박근혜’가 밝혀지고 말았으니 태극기에 대한 예를 갖출 자격도 없는 파렴치범이 되고 만 것이다. 5000년 부패와 타락, 미개한 왕조역사로 만든 박정희의 위대한 공로도 일순간에 무너지고.

우리 역사에 이만큼 반목과 대립의 역사가 도 있었던가?

광활한 중원을 호령하던 고구려는 새누리당이나 박근혜에겐 역사가 아니란 걸 드러냈고, 박정희는 부정했다.

찬란한 문화를 꽃 피웠던 신라와 백제도 그들은 미개한 역사로 몰았다.

이승만의 건국을 그들은 주장하려다보니 지금에 이른 것이다.

그런 그들에게 이정희가 박근혜의 치부를 적나라하게 드러냈으니 지랄발광을 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

결국 조갑제를 필두로 움직이는 뉴라이트 진영에선 ‘이정희 처단’이란 웃기지도 않은 개소리까지 씨부린다.

 

<이정희를 처리할 사람은 박근혜가 아니다>는 언론닷컴 자유연합 대표란 직책을 가진 김성욱이란 꼴에 박사 나부랭이의 글을 본 순간 대뜸 “이 미친새끼들”이란 욕이 내 입에서 튀어나왔다.

박근혜로는 대적할 수 없으니 수컷의 생식기를 달고 나온 사내자식가 나서겠다는 이야기다.

 

2012년 한국의 TV대선 토론은 일상화된 叛逆(반역)과 悖倫(패륜)의 구조를 변증한다. 통진당 후보가 공중파에서 從北선동을 하는 것도 황당한 일이지만 42세(69년생) 풋내기 이정희가 60세(52년생) 노년의 박근혜 후보에게 고함치고 윽박지르는 것은 막장토론의 극치였다. 역겨웠다.

 

박근혜 vs 이정희 토론 구도 자체는 모순이다. 모든 면에서 격이 맞지 않는다. 굳이 이정희 같은 자를 대응할 필요가 있다면 차라리 나 같은 이가 처리하는 것이 맞다. 거짓과 종북과 반역의 선동은 엄정한 진실의 선포 앞에 앞에 무너져 내린다.

 

이정희의 논리는 단순하다. 대한민국은 친일파가 세운 부패·부정·모순이 가득 찬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나라이며 김일성 가문은 사랑해야 할 민족이고 북한주민은 저주받은 노예들이란 주장이다.

 

나의 논리도 단순하다. 대한민국은 숱한 시행착오 속에서도 가장 위대한 발전을 이룬 나라이며 김일성 가문은 민족사 최악의 屠殺者(도살자)들이고 북한주민은 해방시킬 동족이자 국민이란 주장이다.

 

이정희는 거짓을 떠들고 나는 진실을 말한다. 이정희는 증오를 내뿜고 나는 사랑을 전한다. 증오는 사랑을 이기지 못한다. 이정희의 화려한 거짓은 소박한 진실을 이기지 못한다.

 

한국의 기형적 정치판은 깨져야한다. 김정은 체제와 함께.

 

-언론닷컴 김성욱의 <이정희를 처리할 사람은 박근혜가 아니다> 전문

 

‘소박한 진실’은 웃기고 자빠졌다.

지금 전 재산이 29만 원 밖엔 없다는 전두환한테 1979년 박정희가 김재규에게 어린 여자들 불러 술 마시다 총에 맞아 죽은 다음 6억 이란 큰 돈을 생활비로 받은 게 소박하단 말인가?

“전두환 전 대통령 측에서 심부름을 왔다고 하는 분이 저를 만나자고 해서 제가 청와대 비서실장실 그쪽으로 갔습니다. 거기서 저에게 봉투를 전해주면서 ‘이것은 박대통령이 쓰시다 남은 돈이다. 아무런 법적인 문제가 없으니까, 지금 생계도 막막하고 하니까 이걸 생계비로 쓰라’고 이렇게 전해줘서… 감사하게 저는 받고 나왔습니다.”라 박근혜가 2007년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경선과정에서 밝혔음에도 소박하다는 말을 박근혜에게 사용할 수 있다는 건가 의문이다.

이 돈을 내놓겠다고 했으나 지금 당장 내놓겠다고는 하지 못하는 쪼잔한 박근혜를 감싸고 도는 그들은 무언가.

박근혜가 자애롭고 인정 넘치는 여성을 대표한다면 전 재산이 29만원 밖에 없다는 전두환에게 얼마라도 가져다 주어야 맞는 이야기 아닐까 싶다. 은덕을 입었으면 갚을 줄도 알아야 인간 된 도리 아닌가. 하물며 사랑이 넘치는 여성대통령을 자임하는 바에야.

 

 

찌질한 박근혜를 지키려니 욕은 본다만 이정희가 까발긴 ‘생활비 6억’과 ‘다카키 마사오의 딸 박근혜’는 시작에 불과하다. 앞으로 터질 박근혜에 대한 검증은 더 있을 것이니 말이다.

다른 토론은 회피를 하거나 혼자 미리 각본을 짜 했다만 두 번 더 남은 토론은 거부할 명분도 없다.

미리 <프레이저 보고서>라도 보고 대비책을 강구하지 않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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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나라입니다.
이런 인간들이나 집단들과 함께 살고있는 한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습니다.

국민들이 반민족.반민주 집단을 위해 봉사해야 하는...
이정희 후보가 힘들다는 건
그만큼 기득권 세력들이 나대친다는 반증입니다.
100년 이상 민주정부가 들어서 뜯어고치기 전엔 어려운 일입니다.
반드시 반민족적인 친일과 뉴라이트 집단을 척결해야 할 일이고요.
그들을 단죄하지 않아 지금 이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정신이상자들이 역사를 뒤집을 생각만하는 집단입니다.
바른말을 한 이정희가 미치도록 밉겠지만 듣는 사람들은 통쾌한 반전이였다고 생각이듭니다.
숨기고 싶었던것이 세상밖으로 나왔으니 근혜가 얼마나 괴롭겠습니까?

진실을 말하는데도 날뛰고 발광을 하는자들 정말 독재가 그리운가봅니다.
자신들의 자식들앞에서도 미친짓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사람들이 투표를 반듯이 아니 꼭해야만이 미친인간들이 발악하는꼴을 안보게된다는것을 명심해야합니다.
민주주의 만세...독재는 싫어요....
그들은 지금 박근혜가 부리는 사냥개죠.
오래지 않아 용도가 다하면 잡아 가마솥에 들어갈 운명 말입니다.
된장냄새가 슬슬 풍기죠.
모두가 미친년이라로 할 때... 홀로이... 이쁜년 할 수 있는 한사님의
용기(?)가 놀랍습니다. 몇명이라도 호응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저리 날 뛰겠죠.

자신의 얼굴엔 똥으로 범벅을 하고서는... 남 욕하는 꼴을 보니....

고딩의 정신세계로 평생을 사는 꼴이죠....

홀로이 이쁜년이란 적도 없고, 홀로 이정희가 옳단 적도 없네요.
많은 이들이 통쾌하다 하는 걸 왜 혼자라 보는지 원~
눈을 똑바로 뜨고 세상을 보면 다 보일 일은 배만 불룩하니 화장실에서 제 물건도 보이지 않나봅니다.
제 물건이 안뵈면 ... 생각이 그렇게 되는 군요....
당연히.... 보일것 없는 두년들은 ... 똑바로 세상보는게 어렵겠군요.
난또 홀로이 삐딱선에 선장하셔서 그런 줄 알았습니다.


이년 저년 하는 거 보아하니 썩은 걸 먹는 모양이외다.
뭐 대꾸할 가치도 없는 인사라 여기니 앞으론 여기 기웃댈 일도 없겠지.
잘 가시게나.
똥통이 무거워 들어내기도 어려울 거 같으니 알아서 굴러가시게~
객관적으로 봐라
배만불룩님
프레이저 보고서 재밌게 봤습니다. 근데 '우리나라 경제발전은 미국이 전부 계획해서 했다.'란 의미로 들려서 이거야원.....이래도 저래도 좀 웃기더란 말입니다. 친일파들은 일제 땜에 우리가 개화했다고 하고, 프레이저 보고서는 완전 미국이 모든 주체가 되고.....
너무 당황스러워 믿기지 않죠.
그런데 사실입니다.
한심하다한심해 지금이어느땐가, 좌든 우파든 정치만 잘하면 된다,정치만 잘하면 그게 우파다,명박이는 쥐파-ㄹ이고
검은닭이든 흰닭이건 맛만좋으면 되질않나. 1!
페이스북에 막 썼던 글로 답을 대신 한다.


누굴 선택할지 갈등이 깊은가?
그렇다면 독재 잔당들이 누굴 지지하고 선택하는지 먼저 보면 된다.

무엇을 해야 이길 수 있는지 갈등인가?
내 마음 다 잡아 흔들리지 않게 믿으면 된다.

투표할 시간이 없다고 불만인가?
새벽 6시에 일어날 것을 하루만 4시에 일어나 움직이면 된다.

그래도 여전히 갈등인가?
그렇다면 용산참사와 천안함사건, 미국산소고기를 만든 이명박, 4대강 재앙을 만든 이명박이 누굴 선택하는지 생각하면 해결된다.

박정희, 전두환 시대를 기억하는가?
그럼 답은 나왔다.
다시 그 시대와 같은 억울한 죽음은 이 나라에서는 발생하지 말아야 한다.
맛좋은닭 먹고 싶으면 선거 똑바로해라
이렇게 친절하게 써 줘도 정신 못차리나
아버지가 그러했으니 그 딸도 그럴것이다. 뿌리는 속일 수 없다고요? 얼마나 구시대적인 발상입니까 ㅎ
더 이상 박근혜 후보에게 본인의 얘기가 아닌 아버지의 얘기를 들먹이는 것은 현대판 연좌제 아닙니까?
진보를 주장하는 분들의 머리에서 이런 구태한 발상이 나온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정희 후보는 토론 내내 박근혜 후보 얘기만 했습니다. 토론이라는 것은 자신들의 입장을 내어 놓고 상대방의 입장에 대해 반론, 재반론을 제기하는 것입니다. 대선후보 토론도 이런 맥락에서 본다면 자신의 정책을 분명하게 제시하고 상대방 후보의 정책에 대한 반론과 재반론을 반복해야 합니다. .
하지만 이정희 후보는 본인의 정책이 어떠한지는 말하지 않고 무조건 박근혜 후보를 비난하는 것에 그쳤습니다. 그것도 박근혜후보 본인이 아닌 아버지에 대한 사실을 근거로 말입니다. 이것은 근거 없는 인신공격입니다.
이런 분이 과연 대선후보로 나와 토론할 자격이 있을까요? 1
박근혜에 대한 검증을 제대로 했나요?
그랬다면 지금 자신이 얼마나 무책임한 행동을 하나 확실하게 알 수 있을 일을 참 고생 많습니다.
토론을 이렇게 만든 게 누굴 거 같나요?
바로 박근혜에 의해 토론이 반론과 재반론 등이 원천적으로 막힌 것입니다.
뭘 아시고 그런 주장을 하고 다니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