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오솔 2010. 3. 13. 19:15

 

 

백화산.

저 넓은 벌에

 

보리 내음새.

남촌서 남풍 불제

 

나는 좋대나.

 

 

 

 

 

보리 밟을 때는 이제 지났나요? 정주영 회장이 보리 옮겨심어 잔디밭처럼 꾸몄다는 일화가 생각나네요.
꽃피는 세월이면 진달래 향기
밀 익는 오월이면 보리 내음
남촌서 남풍 불제 나는 좋대나.
금욜모임과 주말산행 잘했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