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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솔 2011. 3. 20. 05:35

 

천재지변에 일본 국민들이 냉혹할 정도로 침착한 반면 허둥대는 지도자들이 안타깝다.

어느 나라든 정치를 전공으로 하는 사람들이 백성들에 비해 하나같이 모자랄 가. 일본의

재난에 위로를 보낸다.

중국에서 불어오는 황사가 이번엔 반갑다고 하네. 황사 불어 좋은 날. 인간사는 때론 

자연현상에 많은 의미를 부여한다. 비가 온다더니 새벽부터 빗소리가 들린다. 황사도

씻을 겸 지금 내리는 비는 밭작물에 좋은 비다.

 

 

 

 

 

 

 

황사가 반갑기까지 한 거는 처음이지 싶습니다.
자연을 소재로 한 코미디. 중국 바닷가 쪽으로 원전을 많이 세운다하니 남의 나라 일이 아니네.
걱정을 미리 당겨서 할 필요야 없지만 중국 사람들 기질상 그런 면에 관심이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