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갯속 영감 교유기(交遊記)

오솔 2011. 3. 21. 16:58

 

대학에서, 글쎄요. 무슨 학위를 주나요.

사랑하면 됩니다.

 

스스로 이야기꺼리를 만들면 좋고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면 더 좋고

사람들은 그걸 좋아하데요.

 

귀촌, 그건 결단입니다.

문자를 쓰자면 識字憂患이라는 말이 있지요. 살아간다는데 학위가 필요한 건 아닌가봐요.

마침 정주영 회장 10주기.

 

사랑할 자신만 있으면 됩니다.